타오러브

서브탑

프리토크서브타이틀

당신의 여자가 젖지 않을 때! 작성일17-11-27 18:16

페이지 정보

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612회

본문

당신의 여자가 젖지 않을 때!

 


성관계시에 남성이 발기가 안되거나 관계 중에 발기가 죽어버리면 고개를 못 들 정도로 민감해진다.

 

이건 여성도 마찬가지다. 관계 중에 질이 건조해지거나 아예 충분히 젖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다. 이럴 때마다 대부분 상대방을 의심하다가 자칫하면 ‘사랑이 식었니, 바람을 피웠니’하며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다.

당신의 여자가 젖지 않을 때는 다양한 변수가 있다. 어떤 경우가 있는지 알아보자!

 


1. 호르몬의 변화

일반적으로 여성들은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지면서 폐경을 겪게 되는 과정에서 질 건조를 느낄 수 있다.

여성들의 신체의 급격한 변화는 출산 후 모유와 수유하는 동안에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낮아지게 된다. 이런 에스트로겐의 저하 때문에 성에 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마련이다.


2. 잡념 또 잡념, 그리고 스트레스

몸의 감각에 집중하지 못하고 성적흥분에 집중하지 못하면 질은 마르기 마련이다. 몸과 생각이 분리되는 경우가 이럴 수 있다. 직장, 돈, 가족 혹은 또 다른 남자에 대한 생각이 떨쳐지지 않는다면 몸과 마음은 엇박자가 나고 성감은 깨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성관계까지 가지고 오면 대부분 몸과 마음이 연결되지 않으면서 오르가즘도 사랑도 잡념과 스트레스 속에서 사라져 버린다.


3. 감기약

항히스타민제가 들어있는 알레르기 약이나 감기약 또는 심지어 천식약도 질 건조를 일으킬 수도 있다.


4. 콘돔과 화학물질

콘돔을 사용하기 싫어하는 남성들도 많지만 콘돔의 느낌을 싫어하는 여성들도 있다. 성관계에 도움을 주려고 사용하는 윤활제도 잘 맞지 않으면 관계 중에 건조함을 느끼고 흥이 쉽게 깨지기도 한다.

비누, 세제, 향수 등의 화학물질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여성들도 있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자연 성분의 윤활제로 바꾸어보고 최대한 얇은 콘돔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바로 당신의 문제!

가려운 곳을 긁어줘야 시원할 판에 엉뚱한 곳만 자꾸 건드려서 상처가 생기고 성감이 생길 만하면 쫓아내버리는 당신! 바로 당신의 문제 일 수도 있다.

의학적으로도 여성을 20분을 전희를 해줘야 남성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다고 한다. 급한 성격에 혼자만 달아올라서 아니면 발기가 죽을 까봐 서둘러서 여성에게 돌진해버린다면......그 여성의 아름다운 몸을 다시는 볼 수 없을 수도 있다.

질 건조는 의학적으로 호르몬의 문제일 수 있고 더불어 성적 충동이 잘 일어나지 않는 경우다. 하지만 의외로 대부분의 여성들은 애무만 잘해줘도 잘 젖고 충분한 준비가 된다고 한다.

만족할만한 성관계의 법칙은 의외로 단순할 수 있다.

'집중’ 그리고 ‘집중’이다. 상대 여성의 몸과 마음에 집중한다면 쉽게 몸이 열릴 것이다. 하지만 ‘집중’이 쉽지는 않다. 대부분 작은 잡념과 급한 마음 때문에 성적 흥분이 쉽사리 꺼져버리기 마련이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로얄천사님의 댓글

로얄천사 작성일

여성을 젖게 하려면
집중~~~!!! 또 집중~~~!!!
명심하것씀다>**<

자유기고칼럼 목록
No.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복뇌력(腹腦力)’의 전원스위치, 배꼽 힐링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8-11 3723
공지 바이브레이터, 성욕을 만족시키고 성감을 깨우는 데 도움이…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22 5169
열람중 당신의 여자가 젖지 않을 때! 댓글(1)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1-27 615
85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간장, 신장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1-27 564
84 추억을 소환하자! 댓글(1)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31 567
83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소장과 대장 댓글(2)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30 597
82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요추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26 582
81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배꼽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19 666
80 왜? 남자들은 섹스 후 잠들어 버릴까? 댓글(1)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18 762
79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우리가 단전호흡보다 먼…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18 714
78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에너지의 흡수와 발산의…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18 663
77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복뇌 - 생명의 문 댓글(2)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05 924
76 [4브레인에 대한 고철] 성뇌 - 조루와 지루 (기역도에…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0-03 993
75 [4브레인에 대한 고찰] 성뇌 - 쿤달리니 각성과 무중력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9-28 1140
74 [4브레인에 대한 고찰] 성뇌 - 뱀과 쿤달리니, 전립선… 댓글(2)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9-26 924
73 [4브레인에 대한 고찰] 성뇌 - 원죄를 짓지 않았다면,…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9-25 771
72 [4브레인에 대한 고찰] 성뇌 - 불멸의 존재를 향한 시…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9-25 783
71 옷을 모두 벗고 자면 좋다. 댓글(1) 인기글 준파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이름으로 검색 09-23 876
70 섹스리스, 당신만 아니면 되! 댓글(1)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9-21 864
69 [4브레인에 대한 고찰] 도입 - 일견을 위한 백문 댓글(1) 인기글 타오패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9-14 939
게시물 검색
  • 추천 콘텐츠
  • 최혁균 발기력 향상을 위한 기역도 비사정 비법
  • 김수영 은방울체험담
  • 기역도 남성훈련 교육생들의 변화와 경향에 대한 보고
  • 은방울 여성훈련 교육생들의 변화와 경향에 대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