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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섹스, 주의해야할 것들 작성일18-06-0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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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1,1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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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중 섹스, 주의해야할 것들

 

 

여성들은 배란기에도 성욕을 마니 느끼지만 생리기간에도 유독 성욕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생리기간이라도 성욕을 억제하면 병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여성의 몸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호르몬 상태, 질의 건강, 그날의 기분과 몸 상태에 따라서 섹스가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생리 중 섹스를 하더라도 미리 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 건강과 정신적인 면에서 좋다. 자궁과 질의 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내 몸은 소중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생리 중 섹스를 할 때 유혈사태를 대비해서 큰 수건을 깔기 마련이다. 하얀 색의 핏빛이 물들게 되면 시각적으로 당혹감을 느낄 수 있다. 붉은색 수건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된다. 그리고 어떤 커플들은 욕실섹스를 감행한다. 샤워기로 간단하게 해결하면 되기 때문에 애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편을 줄 수도 있다. 애액이 물에 씻겨 내려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욕실섹스를 하고 싶다면 전희는 침대에서 섹스는 욕실에서 하는 것을 제안한다. 삽입 직전까지 생리컵이나 탐폰을 이용해 피가 나오는 것을 막되, 삽입할 때는 잊지 않고 빼는 방법도 있다. 

 

생리 중 섹스에서 여성이 주의해야 할 점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생리 중에도 성적쾌감을 만끽한 후에도 몸이 괜찮을까? 감염은 안됬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의학적으로는 생리 중에 성관계를 지양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생리 중 섹스는 생리혈의 일부가 역류되어 여성의 복강으로 들어갈 수 있다. 질염이 있는 경우에는 복강에 감염이 되어 염증이 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그리고 자궁내막도 외부 자극에 약한 상태이기 때문에 자궁 내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세균이 자궁에 침입하면 평소보다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그리고 오르가슴을 느낄 때 자궁이 수축하면서 아랫배를 압박해 생리통이 더욱 심해질 수도 있다.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성적쾌감, 생리중이라고 아쉽게 지나칠 수는 없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주의해야할 점은 지키는 것이 좋다. 그래야만 더 오랜 시간 사랑의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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