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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역도 ...골수내공 속 성에너지 수련 질역도 작성일19-12-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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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cocos 조회수 ㅣ1,9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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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내공 3회째 ~ 질역도 추가.
질의 힘이 강해지고 민감도가 더 상승.

철삼봉, 철삼기공, 골기호흡, 단전 진공호흡, 센터드로, 백드로 , 임맥 독맥 돌리기등등 너무 많은것을 다시 배우고 복습.
거의 세시간정도가 훅 지나갔다.
점차 수련이 이해 되고 일상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잠깐씩 이라도 배운것을 하고 있다.

3회차 수업에선 질역도가 추가되었다.
옥알을 넣은상태에서 무게감있는 질역도를 매단채
버티기, 허리돌리기, 골반운동을 진행.
더 나아가서 골기호흡, 철삼기공을 접목.

단순히 매달고 유지하는 것에서 벗어나 질의 탄력과 힘을 배가시키는 운동을 겸했다.

복부가 따스해지고 아래가 화끈 열이 오름을 느꼈다.
처음 3분정도 버티다
시간이 지나며 움직여도 안빠지고 버틸 수 있게 되었다.

질의 부위부위 좌, 우, 앞. 뒤의 느낌들이 날이 지날수록 더 느껴지고
질부위별로 움직임을 마음대로 조절하는것이 더 민감해졌다.
질역도 수련으로 그리되는것 같다.

수업중 배운 에너지 흡수를 사지, 몸통과함께 성센터로 빨아들이다 보면 오르가즘이 전신으로 퍼진다.

항문을 좌우순서대로 위로 조이고 신장을 향해 강하게 조이며 센터드로, 벡드로를 하다보면
몸속에 에너지가 마구 돌아감을 느낀다.

골기호흡, 진공호흡을 통해서
뼈가 단단해지고 장기가 시원해지고 건강해짐을 느낀다.

골수내공은 타오의 여러 수련을 다 모아서 하나로 완성시켜주는 수업 같다.
(은방울, 몸신, 소주천, 질역도)

4회차 수업이 다가오고 있다.
벌써부터 ~ 골수내공 수업이 끝나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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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타오러브님의 댓글

타오러브 작성일

cocos님 안녕하세요.
벌써 3회차 수업이 진행되었네요.
회차회차 수업이 진행될수록 cocos님의 내공이 쌓여감이 느껴집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수련은 몸에 쌓이고 그 쌓인 내공은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에너지로 발현됩니다.
도교에서는 이것을 오기조화신공 등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cocos 님은 벌써 그 동안의 수련을 통해 정신과 육체에 상당한 수준의 내공이 쌓여진 듯 보입니다.
늘 밝으신 모습이나, 긍정적인 마인드.. 복부나 아랫쪽에서 느껴지는 열감, 공간에 떠도는 에너지를 흡수하여 성에너지로 환원하여
온몸으로 퍼지는 오르가즘을 느끼는 부분 등은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 더욱 더 수련의 시간이 거듭될 수록 극도의 예민함에만
반응하는 에너지를 내면에 쌓아가실 날이 곧 오리라 생각듭니다.

오늘은 완연한 겨울 날씨입니다.
춥지만 춥지 않은 오늘 하루를 보내실 cocos 님의 오늘하루, 그리고 삶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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