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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내공 ..큰수술로 지쳐있던 몸들이 에너자이저로 ~^^ 작성일19-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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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cocos 조회수 ㅣ1,608회

본문

이른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지치지 않는 에너지.
큰 수술로 금방 피곤해지던 몸에 기운이 넘칩니다.

장기가 움직임을 느끼고
천지의 기를 받아 전신에 돌리고
뼈를 강하게..더 강하게.
성기관에 불을 지펴 순환이 잘 되게.
호흡법으로 단전을 강하게 .

건강을 이곳에서 찾고 있습니다.

골수내공 재수강 하고 싶습니다.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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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타오러브님의 댓글

타오러브 작성일

cocos님 안녕하세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골수내공도 거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네요.
수업을 통해 하루하루 변화를 체험하시는 그 모습을 글을 통해 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건 비애가 아닐까 생각듭니다.^^

꾸준한 수련을 통해서 몸과 마음을 다스린 다는 건 정말 가치로운 일입니다.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수술이나 약물 요법 등이 아닌 수련은 말그대로 시간을 필요로 하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시간을 다투고 수술이나 약물이어야만 하는 증상들은 꼭 그 방법을 따라야 하는게 맞지요.
cocos님도 큰 수술을 받으셨다고 말씀하셨는데, 큰 수술은 몸에 큰 부담을 주어 후유증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후유증을 감수하고 안고 갈 것인지 아님 cocos 님과 같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지는 오롯이 내 자신의 판단인거죠.
수련을 시작했다고 해서 다 같은 효과를 거두는 것이 아니란 사실은 선택을 하는데 있어 가장 큰 딜라마일 것입니다.
하지만 꾸준한 수련과 노력은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명상을 통해 나 자신의 마음을 비우고, 다스리며 기수련을 통해 온몸의 기를 조절해 심신을 단련하고 몸수련을 통해 육신의 허약이나
병증을 회복하고 성수련을 통해 내가 원하는 만족을 높이는일은 누구나가 할 수 있지만 하는 모든 이가 효과를 체험하는 건 아니기에
cocos님의 수련 일상은 더욱 가치롭습니다.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 시작될 새로운 시간에 나를 어떤 모양으로 가꿔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돌아보는
귀한 연말 되시길 바랄께요.
그 가운데서 좋은 분들과의 유쾌한 시간도 놓치지 마시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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