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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부터는 안에서 더 간절해지면서 하루종일 그생각밖에 다른일을 못하겠어요. 작성일19-09-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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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3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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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4살 한아기의 엄마입니다.
차마 의사한테는 물어볼수 없어서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얼굴 안보는데서 물어보고 싶어 이글을 씁니다.
제 개인적인 부끄러운 일이라서 누구앞에 얼굴내밀고는 차마 물어볼수도 없고..


사실은 제가 처녀때부터 성관계를 자주 즐겼던 편이구요.
대학재학중 자취하면서 혼자 지내다보니 호기심에 자위기구를 사용했었습니다.
자위기구를 사용하다보니 그래서 그런지 다른 섹스로는 그만한 만족을 못느낍니다.
제가 자위기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도 워킹홀리데이 호주유학시절이었습니다.
해외생활에서 외로움을 달래느라 사용한 자위기구를 이젠 중독된듯 사용하게되었어요.
결혼후에 애를 낳고 조금 뜸하다가 요즘에 새로 구입한 것을 사용합니다.
모양은 그렇지만 제속에는 딱 맞아요.
제가 흥분하면 물이 많기때문에 젤이나 그런 분비물은 필요없구요.
항상 수건으로 닦아내면서 하곤 합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호주유학시절 만났던 보이프랜드하고 섹스하던때
사실은 입궁같은 지금 생각해보니 그런 것이었던 것 같았구요.
요즘에 자위기구 새로 산것 쓰면서 느끼거든요.
그런...느낌으로 너무 좋구요. 하다보니 이건 중단할수가 없어요.
한참 좋을땐 빠지질않고 제몸이 그것에 빨려가는 느낌인데다...
너무 좋으니까 저도 안타까워져서 그대로 두다리를 올린자세대로 하게됩니다.
갑자기 누가 오더라도 전 뺄수가 없어 그냥 그대로 치마만 내리거든요.
아무리 제가 치마를 내렸지만 혹시나 저를 눈치챌까봐 조바심이 되구요.
그치만 계속해서 안에 들어가 느껴지고 있으니까 제 느낌은 여전하구요.
그러다보니 남들앞에 제 모습이 어떻게 비쳐질지 조심스럽지만
제가 혼자서는 그것이 빠지지도 않고 그상태대로 좋아져서 너무 당혹스럽고 곤란해요.


애를 낳고난 후부터는 그것이 한층 더 좋아져서 이젠 하루를 넘기기가 힘들어요.
저의 이것이 혹시 입궁섹스 그런것이 나닌가 싶어서 여쭤봅니다.
호주에서 유학중에 만난 보이프랜드는 남미계 혼혈이었는데 저하고 너무 잘 맞았습니다.
아직까지 그남자만큼이나 절 만족시켜주는 남자를 못찾았어요.
남편하고는 하고나면 그순간에 저는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전 왜 이러나 한국여자로 살고싶지만 제마음대로 따라와주지 않는 저의 몸이 원망스러워요.
저의 몸에 뭐가 문제인지 알고싶어요.
제 얼굴만 감취진다면 뭐든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요즘은 점점더 엣날 보이프랜드가 그리워지고
아이를 키워야하는 제가 이래도 되는지 둘째도 가져야하는데..
저의 이중적생활이 남편한테 죄책감도 느껴져
제마음에 따라오지 않는 제 몸이 원망스러워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후회도 많이 하지만 하루를 넘기질 못하고 더 깊이하게 됩니다.
아이낳고부터는 안에서 더 간절해지면서 하루종일 그생각밖에 다른일을 못하겠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rIjmfxPSkDg&t=68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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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타오러브님의 댓글

타오러브 작성일

강한 자극 위주의 말초쾌감에 익숙해지고 중독된 상태입니다.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지 마시고 손으로
부드럽게 자극하는 위주 성행위로 습관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은방울 수련을 하시면 부드러운 자극의 깊은 성에너지를 깨워 말초적 쾌감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강한 성욕을 깊은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면 건강 깨달음 삶의 활력 등으로 선용할 수 있습니다.
자책보다는 강한 성에너지를 선용하는 지혜와 방법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남편에게 성훈련을 권유하여 깊게 교감하는 성생활을 만들어나가세요.
에너지오르가즘 교육에 참여하거나 한번 방문하여 전문 상담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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