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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기 깨어나는 몸신 2개월 프로젝트 스케치 및 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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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3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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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기 깨어나는 몸신 2개월 프로젝트 스케치및 교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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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 어느새 지나갔는지 모르게 휘리릭 가버렸습니다. 누군가는 몸신이 되지 않았을까요적어도 몸신이 되가는데 한 걸음은 뗐으리라 생각합니다. 실천이 문제겠지요. 누구나가 생각할 수 있고 시도 또한 할 수 있습니다.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오로지 실천의 문제겠지요

두 달이라는 시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습니다. 몸을 위한 기공체조 및 타오요가, 명상 및 배마사지, 철삼기공, 배푸리와 철삼봉을 이용한 전신 케어 등등이 몸신을 통해 배우고 나누는 것들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내 몸뿐 아니라 내 주위 누군가를 위한 케어도 가능한 몸신 두 달과정을 마친 몸신 7기생 여러분의 후기중 우수 체험담을 올려드립니다.

 

[체험담]

 

1. 00 (서울시 종로구 63, )

평소 모른 체 하고 살아서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를 다시 일깨울 수 있어 행복한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배우고 익혔으니 유지가 중요한데 일상에서 실천을 해보려고 합니다.

수업 시작과 끝날 때 까지 일을 마치면 달려가고픈 맘이 한가득이었습니다. 나름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부분이 좋은 열매 맺도록 좋은 시간 이어가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 00 (청주시 오송읍 63, )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 몸이 습득함을 느낍니다. 꾸준히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구나 생각하니 맘이 앞서지만, 몸은 꾸준한 시간을 통해 변화되는 만큼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가까우면 더 편하긴 하겠지만 내가 들인 시간과 정성만큼 내몸이 기억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박사님과 돕는 선생님의 좋은 인상과 친절함이 좋았습니다.

 

3. 00 (경기도 부천시 49, )

원장님과 실장님이 몸신의 순서에 맞게 배우다보니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온몸에 땀이 빠짐을 통해 몸이 가볍고 개운해짐을 느꼈습니다. 누군가는 몸신이 될 것입니다. 각자가 택한 방법과 실천을 통해서. 타오월드의 몸신수업을 택한 만큼 좋은결과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4. 0 (경기도 과천시 56, )

, 마음, 영혼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잘 구성되어있어서 주위에 소개하고픈 마음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수련 등을 접해 본 입장에서 타오월드의 수련이 가장 잘 맞는다 생각합니다. 꾸준히 해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내 몸의 스펙을 잘 만들어가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몸신 7기 마지막 수업을 마무리 합니다.

 

5. 00 (경기도 과천시 52)

이번에 재수강을 하면서 전 수강때 보다 좀 더 수월하게 마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전한다는 것은 익숙해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생소하면 마음에서부터 어렵기 때문에 내 몸도 그리 느끼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떤 동작을 하더라도 익숙함이 무엇보다 중요할 거라 생각 듭니다. 감사합니다.

 

6. 00 (서울시 성북구 53, )

온몸에 에너지가 흐르고 전신으로 퍼지는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근육과 뼈가 단단해 짐을 느낄 뿐만 아니라 퇴근후 피곤한 몸으로 시작하지만 항상 끝은 피로가 풀리고 노곤하나 에너지가 충만되며 마무리 하게 됩니다. 그래서 늘 이 자리를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천을 통해 익숙해진 수련 생활에 나름의 가치로움이 감사할 일입니다.

 

7. 00 (용인시 기흥구 45, )

일주일에 한 번 진정한 나를 위한 너무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매회 수업이 궁금하여 빠짐없이 참여하였고 건강한 정신과 몸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이번 기수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8주 한 번으로는 부족한 듯 하여 다음 기수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나를 위해 무언가를 찾아간다는 것은 매우 소중한 일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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