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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편지 27> 여성 성기는 생명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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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4,9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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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기는 생명의 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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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성기는 세계적으로 신앙과 경외의 대상으로 널리 받들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남근석ㆍ여근석, 남근목ㆍ여근목, 남근암ㆍ여근암, 성기바위, 

씹섬바위, 공알바위, 처녀바위, 삐죽바위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다.

성기는 생명을 낳는 문이기에 생명 창조와 풍요의 상징으로 경외했던 것이다.

 

 

하지만 여성 성기에 대한 신비로운 경외심은 어느덧 자취를 감춰버린 지 오래,

오히려 추하고 부끄러운 천한 대상이 되어버렸다. 

Pussy(주름진 성기), Cunt(아무하고나 하는 성기), Twat(지저분한 성기) 등 

여성 성기를 비하해서 칭하기 일쑤이다. 

 

 

탄트라에서는 여성 성기를 요니(Yoni)라고 표현하며, 

>거룩한 공간< 또는 >거룩한 성전<이란 뜻을 내포한다.

도덕경에서는 곡신불사(谷神不死), 현빈지문(玄牝之門)이라 하여

계곡의 신은 죽지 않고, 검은 암컷의 문은 천지의 뿌리가 된다고 하였다.

계곡의 신, 검은 암컷의 문은 모두 영원히 끊이지 않고 

생명을 낳는 여성의 성기를 뜻하는 것이 아닐까요? 

 

 

여성의 생식기는 생명을 낳는 문이기에 신비롭고 경외의 대상이 되며,

만물을 낳는 도의 근원과 같은 것으로 생각하였다. 

아득한 밤하늘을 쳐다보거나 우주 사진을 보면 

검보랏빛에서 빛나며 나선형 운동을 하며 소용돌이 치고 있는 은하구름들을 볼 수 있다.

지금도 원초적 우주에너지의 검은 암컷에서부터 무수한 은하들이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 

 

 

도는 가까이 있다는 말을 새겨들어야 한다. 

도를 추상적이고 공허한 것으로 치부하지 말라.

그리고 멀리서 도를 구하지도 말아야 한다.

도는 현재 여기서 당신과 함께 항상 살아 숨 쉬고 있다. 

 

 

당신 자신이 우주이며, 신이며, 스스로를 끊임없이 창조하고 있다. 

당신 옆에 있는 연인도, 이웃도 마찬가지이다.

생명을 낳는 생식기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신이요 성전이다. 

살아있는 신과 성전을 도외시하고 멀리서 신을 찾거나 추상적인 대상을 숭배하는 

나태와 어리석음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생명을 창조하는 성기에 대해 사랑과 경외심을 표해야 한다.

거룩한 성전에 가까이 가듯이 신성하게, 신비롭게 다가가야 마땅하다. 

 

 

열린 사랑과 경외심을 품고 다가가면 부끄러움과 자기비하로 닫힌 

성에너지가 꽃피어나면서 신성하고 그윽한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그 체험은 바로 종교적 법열과 환희심과 다르지 않다.

그대의 일상이 신의 향연이 되고 그대의 침실이 사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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