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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에 다시 태어난 68세 청춘 [제2회 100세 타오클럽 발표] 작성일22-04-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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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3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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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만에 다시 태어난 68세 청춘

[제2회 100세 타오클럽 발표]


 ​ ​​​ ​​​​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서 올라온 김희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 선생님들과 선배님들, 저를 초대해주신 회장님, 직원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올해 이제 68세 됐고요. 제가 오늘 여기 타오월드 입회한 지 딱 백일이에요. 오늘 백일 잔치가 있을 것 같네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참 짧은 시간에 제가 정말 자랑하고 싶은 게 건강을 찾은 거예요. 건강을 찾았다고 제가 왜 자부할 수 있느냐 하면, 1년 동안의 구강염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병원도 많이 다녔는데, 병원에서 그 정말 의술 있으신 분들이 저보고 세포가 늙어 가서 그렇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한마디로 면역이 떨어졌다는 얘기겠죠.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나, 면역력을 올려야 되잖아요. 우리가 오장육부가 튼튼해야 면역력을 올릴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인터넷을 하다 보니까 이거를 발견했어요. 근데 이게 뭔지, 처음에 정말 몰랐어요. 그런데 자꾸 하나 보고 두 개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러면 이게 마력이 있나 봐요. 끌려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찾아서 찾아서 제가 이제 여기 왔어요.

와가지고 그 은방울을, 은방울 요만한거 60만원 비싸지 않아요? 아 이게 뭐 될까?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그걸 딱 사 들고 반신반의하게 운동을 실시하기 시작했어요. 제가 은방울을 착용하고 다니고 몸도 움직이고, 운동도 하고 그러니까, 뭔가 몸에 이상이 자꾸 나타나더라고요.

 

 

 





제 체험담을 말씀드리는 건데, 어느 날은 제가 열심히 밀었다 땡겼다 밀었다 땡겼다 하는데 갑자기 이 배가 양쪽이 이렇게 불룩하게 나오더라고요. 맹꽁이가 맹꽁맹꽁하면 이렇게 되잖아요? 그것처럼 그걸 제가 그렇게 하고 있는데 '꺼억' 이런 소리가 나고, 그리고 뭐 이렇게 뭔가 '푹'하는 이런 열기 같은 게 푹 나오고 이러더라고요.

뭔가 내 몸에 이상이 일어나는구나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한 두어 번 그렇게 찾아오더니 그 다음에는 귀가 너무너무 뜨거운 거예요. 진짜 만져서 이렇게 따뜻한 게 아니에요. 그냥 화끈화끈하고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거예요. 몇 분, 그런 일이 찾아오더니 그 다음에는 제 눈이 밝아지더라고요.

이게 틔어 있는 것 같아요 뭔가. 돋보기를 컴퓨터 볼 때, 책을 볼 때, 화장할 때, 요리할 때도 쓰고 하는데 지금 저 돋보기를 안 써요. 그리고는 신나는 거예요. 그냥 재미있어요. 사는 게 살맛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아 내가 이걸로 인해서 다시 태어나는구나! 제가 많이 느꼈고, 여기가 자꾸 화끈화끈 그래요.

이 얼굴도 탄력이 생기더라고요. 저 주름살 없어졌다고 그래요. 제 나이에 이 정도면 주름살도 없어지고, 탄력이 생기고 그다음에 몸이 가벼워졌어요. 뚱뚱하기는 해도. 또 배푸리를 제가 사용하게 됐어요. 그걸 누워서도 하고, 흔들흔들 하기도 하고, TV 볼 때 막 찌르기도 하고, 배꼽도 찌르고, 가슴을 찌르고, 머리도 두드리고요.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면 큰 일을 보잖아요.

대변을 보는데 너무 시원하고 좋은 거예요. 그게 잔변이 없더라고, 싸악 나오니까요. 날아갈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뱃살이 좀 더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뱃살도 좀 들어가고 화색이 생겨요. 저보고 늘 웃는다고 그래요. 뭐가 그렇게 좋아? 친구들이 물어봐요.

 

 





아, 좋지요. 건강해지니까! 이제 구강염이라든지 이 아픈 것들도 다 지금 없어졌어요. 병원 안 가고도 없어졌어요. 은방울과 배푸리 또 우리 여기서 하는 운동들, 어차피 헬스장 가서 운동도 하잖아요. 근데 그걸 집에서 열심히 하고, 틈나는 대로 하고, 걸어다니면서도 하고, 차 안에서도 하고, 앉아서도 하고, 서서도 하고 이러다 보니까 건강이 너무너무 좋아지더라고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혼자 살고 있어요. 파트너가 없기 때문에 각궁이 있으면 또 좋다 그러더라고요. 각궁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남자분들은 모르시겠죠? 여자들은 그게 필수에요, 필수. 자다가 생각나서 그걸 하면 오르가즘을 느껴요. 남자 거시기하고 똑같이 생겼어요. 비슷해요. 아주 따뜻하게 데워 갖고 하면 이건지 저건지 구분이 안 가더라고요.

방울만 없을 뿐이지 아주 아주 똑같아요, 정말 너무 좋아요. 촉감이 너무 좋아요. 따뜻하게 살살하면 진짜 이게 무슨 천국에 온 것 같더라고요, 저는요. 그러니까 이게 더 신이 나는 거예요. 제가 꼭 결혼을 해서 파트너가 있고 남편이 있고 이래야지만 되는 줄 알았는데, 여기 와서 제가 사용을 해보니까 또 다를 게 없어요. 저도 아들 딸 남매를 키워서 시집 장가 보내기는 했지만 그 느낌이나, 이 느낌이나. 오히려 이 각궁 느낌이 더 좋더라고요. 그때는 뭐가 뭔지도 몰랐잖아요. 우리 젊었을 때는 애기 낳고 키울 때는 뭐가 뭔지 몰랐는데, 이 각궁으로다가 여기서 배운 대로 부위 부위마다 제가 나름대로 해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이 느낌이 너무 좋고, 달라요. 이게 나만 너무 행복하고 나만 너무 좋은 건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또 유튜브를 보니까, 제가 처음에 은방울을 샀잖아요. 은방울 산 것 가지고, 자꾸 그것만 넣을 수도 없더라고. 그래서 또 뒤에도 한번 넣어봤죠. 뒤에도 은방울을 넣어보자! 

은방울이 한번은 넣는데 새까만 거에요. 깜짝 놀랐어요. 그거 닦느라고 진짜 애먹었어요. 솔직히 말해서 그거 반질반질하게 닦으려면 2박3일 걸려요. 닦아가지고 쉬었는데, 며칠 있다가 또 궁금한 거에요. 이게 뭔가 균이 많으면 새까매진다고 그러잖아요, 은이. 그래서 내가 이거 균이 얼마나 많길래 새까맣나 싶어서 다시 3일인가 지나고 또 넣었어요.

 

 





다시 또 넣고, 자꾸 계속 그걸 반복했어요. 계속 반복하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났냐면 나중에는 많이 새까매지지 않더라고요. 이제 제 색깔을 찾아오더라고 그게. 그리고 이 하체가요, 진짜 날아갈 것 같아! 그래서 이제 막 은방울 넣고 가보자 해 가지고 들이쉬고 내쉬고 이렇게 하고 이러면요.

백회하고 회음하고 일자가 딱 되는 것을 좀 많이 느꼈어요. 딱 가보자고 앉아서 있으면 여기서 금가루같은 게 솔솔솔 내려오고. 그러면 일자가 딱 꽂히면 제가 자세가 딱 그 상태로 그냥 굳어져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는 이 배나 이런데가 편안하고 계속 머리에서 쏟아지더라고요, 지금도. 집에서 가끔 그 맛을 보려고 하는데, 그거는 쇼파에 앉으면 안되더라고요. 바닥에 앉아야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기와 천기가 일자가 되는 거잖아요. 그 기운을 내가 다 받아서 그런지 너무너무 살맛이 나는 거에요.

건강해지고, 지금은 아픈 데도 없고, 코로나 겁 하나도 안 나요. 제가 면역이 굉장히 좋아진 것 같아요. 왜 제가 그 1년 동안 앓았던 구강염이나 이런 것들이 지금은 없어졌으니까요. 지금은 진짜 아닌 게 아니라, 하루에 몇킬로를 걸어라, 걷고 뛰어라 그래도 뛸 수 있고 진짜 다할 것 같아요.

타오월드가 뭔지는 모르고 오기는 왔지만, 제일 기초적인 게 저는 공부를 하고 나서는 성뇌가 제일 기초적인 것 같아요. 가장 뿌리에 해당되잖아요, 제일 아래에 있기 때문에. 우리도 솔직히 전체 지구상에서 봤을 때는 하나의 조그만 동물에 지나지 않잖아요? 뿌리가 튼튼해야 우리가 건강하게 자라날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싶어요.  
 

 

 

 





요즘에는 은방울을 넣으면요, 자궁 속이 가득찼는지 어쨌는지 잘 들어가지도 않고 자꾸 밀어내는 것 같아요. 그게 걷다가 보면 자꾸 나와요. 그래서 아 이거 갖고 안되겠다, 빨리 집에 가서 저녁에 해지고 나면 각궁으로 또 놀아봐야지 하고 집에 와요. 저녁 먹고 샤워 싹 하고 각궁하고 놀면요, 너무 재미있어요!

이 더운 여름에 땀 뻘뻘 흘리면서 어지간하면 에어컨 밑에 가서 그냥 있고 싶고, 쉬고 싶잖아요. 근데 저는 안 그래요. 밭에 가서 풀도 뽑고, 잔디도 깎고 그냥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에너지가 넘치더라고요.

에너지가 넘치면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요. 우리가 아이들도 겨울에 추운데 막 맨발로도 뛰어 나가서 놀고 그러면 엄마가 추운데 어디 갔냐고 막 이러잖아, 그것처럼 저도 그러더라고요. 그냥 나가고 싶어요. 나가서 뭔가 하고 싶어요. 집안일을 막 하고 싶으니까 그런 일도 하고, 왔다갔다도 하고, 사람들한테 더 친절해지고요. 사람들을 보면, 친절하면 아무래도 웃게 되고 또 그 사람이 왠지 좋잖아요.

상대방이 정말 아름답게 보여서 좋아요. 그냥 내가 뭔가 베풀어 주고 싶어요. 자꾸 알려주고 싶어요. 이런 얘기를 처음에 건네지는 못하더라도, 이제 조금씩 조금씩 해주면 뭔데, 뭔데? 이래요. 관심들을 많이 가져요. 관심은 가지는데, 혼자 오기 쑥스러워해요.

또 제주도에서 혼자 오기엔 여기 너무 멀어요. 그래도 ‘내꺼 빌려줄게’ 하면서 빌려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사라’고 해요. ‘다음에 갈 때 내가 사다줄게’ 이러거든요. 정말 신기했어요, 저도. 처음에 반신반의하게 이거를 했는데, 하나도 안 아까워요.







돈이 많이 있으면 뭐해요? 내 건강이 최고잖아요. 제 얼굴에 건강하다고 쓰여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앞으로도 저는 이거에 대해서 자꾸 이렇게 남들한테 얘기하고 싶어요. 한 사람이라도 알아서 건강을 되찾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으면 참 좋겠어요. 

오늘 제 백일을 맞이해서 여기 와서 여러분들하고 만나게 돼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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