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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에 꿈꾸는 섹스어드벤처, 62세 박민성 님 - [성생활 100세 프로젝트 13화] 작성일22-05-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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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17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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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에 꿈꾸는 섹스어드벤처, 62세 박민성 님​

[성생활 100세 프로젝트 13화]


 ​ ​​​​ 

 

 

 



 

 

 

  안녕하십니까! 노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생활을 위한 야심찬 성토크! 성생활 100세 프로젝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도 노년기에 더욱 성을 즐기시는 박민성 님을 모시고 유쾌한 성토크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성’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 ‘성‘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 박민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의 성 스타일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테크닉과 성기 크기를 선택한다면 본인은 어느 쪽을 선호하겠습니까? 
  저는 테크닉은 기본적으로 타고났다고 생각하고요. 늘 제가 콤플렉스를 느끼는 게 성기예요. 성기가 한번 재 봤더니 발기 상태에서 13센티 정도 되는데, 귀두가 좀 작은 편이에요. 그래서 여성들이 삽입 과정에 좀 불만족스럽겠다,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늘 합니다. 그게 콤플렉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3센티면 평균 정도는 되는데요. 그리고 테크닉이 좋으면 좀 많이 보충되지 않습니까? 근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성기 크기에 상당히 집착을 많이 하더라고요.  약간 큰 거를 선호하는 여성들도 사실 적진 않아요, 내색은 하지 않지만. 
  본인 여성 성기가 큰 분들이 계셔요. 여성 성기가 크신 분들은 삽입됐는지, 안 됐는지 잘 못 느끼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죠. 특히 또 많이 늘어나있으면 그렇죠. 기역도라든가 성기 단련을 좀 하시면 한 6개월, 한 1년 정도 하시면 2센티 정도는 커질 수 있어요. 기역도에 본격적으로 도전해 보시죠. 옛날에 타오월드 알게 된 게 기역도 때문에 아셨다는데, 아직까지 시도는 못하시고 계시네요. 기역도를 하시면 사실 성기 커지는 거는 기본이고, 양기가 많이 배양돼서 활력이 생기고, 또 장기를 많이 자극하거든요. 장기 밑에서 당겨서 안쪽의 소화기관이라든가 장기를 많이 자극해서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꼭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실행할 나이도 되신 거 같아요. 

박  근데 나이 먹어서 해도 그게 가능한 겁니까?
  잠재력이 많이 개발되죠.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더 관건이죠. 그리고 그다음에는 사정할 때 여러 가지 사정하는 방식이 있잖아요. 그죠? 질 내 사정, 그리고 입싸 슴싸 이렇게 얘기들 하는데 어떤 주로 방식을 좋아하세요? 
  사정 방식은 그때그때 감정에 따라서 다르게 합니다. 순간적인 느낌이 질에 하고 싶을 때가 있고요. 욕구가 가슴에다 하고 싶을 때, 표출하고 싶을 때, 뭔가 이렇게 여성에게 내 뭔가를 보여주고 싶을 때, 탁 사정을 했을 때 여성에게 보여주고 싶은 욕망, 그게 순간순간 달라져요. 그리고 입싸할 때에는 입으로 여성이 해주기, 되게 그런 게 그리울 때가 있어요. 질사정보다 입으로 사정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날 그날 성행위를 할 때에 그 성행위 할 때, 할 때마다의 감정에 따라서 그건 바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회  그렇기도 한데 상대 여성이 잘 들어줘야잖아요. 
  네 저는 당연히 그거는 따라오게끔 리드를 합니다. 그런 거에 대해서 여태껏 불만족이 있어가지고 여성이 아우 싫어, 이런 거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사정을 하지 않는 비사정 섹스도 좀 나눠봤습니까?
  많이 했죠, 비사정. 그 비사정 터득이 관건이었거든요. 고비가 옵니다. 테크닉을 하다 보면 고비가 와요. 아 지금 사정해야 되는 찬스잖습니까? 그때 이제 멈추고 견디면 사정이 0.1초라든가 0.001초 사이에 배출이 돼버릴 수도 있고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나오기 직전 타이밍 맞추기가 정말 힘들고 그게 이제 관건이지요. 그거를 터득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요해  터득했습니다. 

  보통은 사정을 위한 섹스를 하는데 사정을 안 하기로 한 그런 결심을 하셨네요.
  사정을 하지 않고도 사정한 느낌 그대로 받았어요. 

  그걸 스스로 터득했다는 얘기죠?
  네네. 그래서 사정을 안 하면서 사정은 했었어요. 그런 데서 발기는 죽지 않았고. 정액이 사정이 돼버리면, 성기는 반드시 죽게 돼있어요. 사정을 하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끼면 남자가 발기가 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여성을 리드해 나갈 수가 있어요. 저는 그 환상에서 지금 못 깨어난 거예요. 그래서 지금도 자부하고 있는 게 어떤 여성이든지 이런 것이 어느 정도 맞으면, 충분히 내가 추구할 수 있다고, 전 지금도 자부하고 있어요.

 

 

 



 


  옛날에는 자주 비사정 성관계를 나누었는데 파트너가 잘 안 맞아서 그런 거라 생각되죠? 그러면 파트너가 잘 느끼는 것이 더 좋습니까, 아니면 잘 조여주는 게 더 좋습니까? 
박  파트너가 최고의 만족을 느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이는 거는 의미 없어요. 조이는 거는 남성에게 더 좋으라고 조여준다는 느낌으로 수술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이쁜이 수술도 하고 여성들이 그게 과연 여성 자신을 위한 조임인가? 여성들이 이제 임신 출산하고 이러다 보면 질이 아무래도 헐거워져가지고 남자가 삽입을 했을 때에 꽉 낀 느낌을 못 받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조이는 것에 집착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어떤 방식으로든 여성이 오르가즘을 느껴서 환상을 맛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덜 재밌더라도 느끼지를 못하더라도 여성이 우선 느꼈으면 좋겠어요. 항상 지금까지 그렇게 추구해왔어요. 저는 제 위주가 아니라 여성 위주였으니까, 단 한 번도 제 위주로 해 본 적이 없거든요. 

  사실은 여성을 위하는 것이, 오히려 그 반응을 남성이 받기 때문에 더 유리하죠.
  제가 느끼니까 여성이 느낌으로써 내가 만족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확실히 정신적으로 자극을 추구하시는 경향이 맞는 거 같아요. 지금까지 몇 가지 성적 스타일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청년기로 돌아간다면 내가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체계적으로 제 성 기능 강화부터 시작해서 완벽한 어떤 제 기능을 갖추고 싶어요. 성 기능을 완벽하게 갖춰보고 싶어요. 지금 선생님이 하시는 타오월드라든가, 이런 어떤 방법부터 체험해서 더 강하게 만들어서 정말 맞는 여성을 만나가지고 환상적인 섹스를 한번 추구해 보고 싶습니다. 

  40대 중반 이후에 이제 성의 맛에 대해서 좀 알게 되셨는데 청년기부터 성 공부를 좀 많이 해서 그런 성을 누리고 싶다는 얘기죠?
  너무 허무한 섹스가 아니라 완벽하게 갖추어진 성, 이런 걸 한번 추구해 보고 싶습니다. 

  원래 사춘기부터 사실 이런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우리 타오월드도 보면 발기가 안돼서 위기감을 느껴가지고 오는 사람도 많아요. 보통 40~50대 이상인 분들이 많이 공부하러 오시는데, 사실은 젊을 때부터 조루가 이미 성 문제거든요. 그런 걸 인식해서 공부를 많이 하는 문화가 좀 정착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젊었을 때 그 조루는 치료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것도 요령을 터득하면 많이 좋아질 수 있죠. 

  저 같은 경우는 너무너무 그게 심해져 가지고...
  사정 위주의 그 잘못된 자위행위 때문에 그게 성인기에 쉽게 조루로 이어집니다. 
  자위라는 개념을 제가 손으로 이렇게 핸드 마스터를 한 게 아니고 독특한 방법으로 자위를 느낀 게 중학교 1학년 때예요. 그때 자위라는 걸 어떻게 느꼈냐면 사정을 했었어요. 손을 안 대고 눈감고 상상을 하면서 다리를 포갭니다. 허벅지를, 성기를 다리 허벅지 사이에 넣고 허벅지를 포갠 상태에서 힘을 주고 있으면 사정이 돼버려요. 그게 되더라고요. 그니까 그만큼 예민한 거예요. 저는 항상 그렇게 사정을 했어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정력이 넘치고 예민하더라도 여유 있게 즐기는 방법들을 자꾸 연습하면, 젊을 때부터도 여유 있게 즐길 수 있게 되죠. 전혀 그런 지식이나 성교육이 안되니까 빨리 그냥 욕구만 발산하는 식으로 습관이 들어져버리는 거죠. 
  성은 즐겨야 되는데 동물적 본능으로 가면 이건 아니라고 봐요, 저는. 

  그렇죠. 그런데 즐기는 성에 대해서 전부 터부시하니까 그거 자체가 인제 큰 성문제를 낳는 원인이 되는 거죠.
  성을 즐기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 어딨겠습니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사춘기나 청년기에 들어선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겠네요?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이 성에 무분별적으로 막 접근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더군다나 요즘에는 프리섹스 시대라고, 우리 때 하고는 또 다르거든요. 제 아들내미 보니까 중학교 때도 대화 몇 마디하고 친구 돼버리더라고요. 또 며칠 있다가 그냥 헤어져요. 그러면서 성적인 접촉까지 가능한 경우들이 태반이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이거는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어도 그런 건 너무 무분별하기 때문에 이건 좀 각성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특히 여성을 상대할 때에는 조심해야 합니다. 남성들이야 옛날부터 좀 그런 게 시도가 됐다 하더라도 큰 문제가 안되지요. 하지만 여성들은 일생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정말로 신뢰하지 않는 관계에서 그런 관계가 이루어진다는 거는, 저는 있을 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인제 특히 미성년자인 경우는 정말 각별히 조심해서 접근해야 된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성년이 넘어서서는 인제 얼마든지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추구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미성년 넘어서 성생활을 하더라도 정말로 상호 신뢰가 구축돼야합니다. 일방적으로 일방에 의해서 막 강제로 한다든가, 억지로 한다든가, 이런 거는 저는 오히려 앞으로 그 사람의 성 개념을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상호 신뢰 구간이 유지된 가운데에 행위가 이루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신중하게 접근이 필요하단 얘기죠? 그러면 야외 섹스나 애널섹스 등등 특별한 어떤 성 경험을 하신 내용은 있습니까? 
  애널섹스는 해봤고요, 야외에서도 해봤고 카섹스도 해봤고 운전 중에 섹스를 해본 경험도 많습니다. 제가 스릴을, 굉장히 스릴을 추구하는 편입니다, 저는 그런 경험도 있어요. 여친하고 다방에를 간다든가 그러면, 구석진데 가서 보지 않는 가운데 거기서 의자에 앉혀놓고 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런 특이한, 어떤 스릴 있는 장면들 이런 거 연출을 제가 참 좋아해요. 그것의 맛은 일반 섹스에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훨씬 좋습니다, 그게. 

  그러면 침실에서는 파트너가 좀 허심탄회하게 모든 걸 오픈하고 적극적으로 이렇게 대해 주는 걸 좋아하시겠네요? 
  아주 프리하게 모든 걸 다 드러내놓고 할 수 있는 그런 거 좋아합니다. 

  다양하게 그런 성 체험을 해보셨는데 또 해보고 싶은 어떤 판타지가 있어요?
  추구할 수 있는 성적 판타지, 이 세상에 추구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제가 터득해서 다 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마인드는 지금 20대라고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전혀 나이 등에는 개의치 않습니다, 지금도.

  파트너와 협조가 이루어지는 한 뭐든지 해보고 싶다! 하는 거죠? 성에 대해서 모험심이 아주 크십니다. 네, 이 정도로 일단 말씀 나누고 다음 시간에 또 대화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노년기에 성적 도발을 더 꿈꾸시는 박민성 님과 유쾌한 성토크 나눠봤습니다. 다음 시간을 또 기대해 주시고 성생활 100세를 꿈꾸는 행복한 삶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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