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러브

서브탑

훈련담 나누기서브타이틀

은방울~ 작성일19-12-17 12:06

페이지 정보

작성자 ㅣ남편바라기 조회수 ㅣ14,064회

본문

나만 그랬던걸까
아니면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명기를 제외한 대다수의 여성들이 다 그런걸까
난 성지식의 무지에서 여성의 질에 대해 크게 오해하고 살아온듯하다
눈에 안보이일뿐더러 질의 전후 좌우 입구 중간 질깊은곳? 그곳들의 감각이 둔감해서 그랬을까
질은 페니스랑 다르니까 질은 그냥 있으면?되는줄 알았다 나는 섹스할때 능동적이고 적극적이다 그런 나는 그래도 질은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줄 알았지 내 의지로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게 아니라고 알고 있었고 남편의 페니스를 물어주고 싶어도 어디를 어떻게 힘을 줘야는지 몰랐다.

 

그랬던 내가 은방울 수련하면서 골반저근육 항문 질근육(괄약근)pc근육에 대해 공부했고 각 근육들을 몇 달 운동해보니 이제 쪼끔 알겠다
은방울을 질입구에 놓고 항문과 질근육에 힘을 주면 질입구가 조여지고 은방울을 질 중간에 놓고 pc근육에 힘을 주면 질 중간이 조여진다
질의 전과 후 좌와 우를 움직이는 근육의 차이도 쪼끔 알겠다 자궁경구 앞 질의 안쪽은 어찌 조이는지 잘 모르겠는데...어제 은방울 수련하면서 질 안쪽 깊이 들어앉은 은방울 때문에 골반 좌우가 반으로 접히는듯하고 상체 하체가 반으로 접히는 듯 하며 얼굴근육이 찌푸려지는 기분좋은 경험을 했는데 이것이 아마도 질 깊은 곳의 수축 때문이었던것같다 몇 번 더 해보면 알겠지 급할꺼없다 곧 알게 되리라~

 

골반저근육 운동과 그외 위의 근육들을 운동하면서 내가 느낀 놀라운 경험들 중 하나는 항문의 치질이 들어갔다는 것이다 항문 밖에 나와서 날 괴롭히는 치질들이 항문안으로 들어갔다 없어진건 아닐테고^^ 치질로 인한 불편감과 통증이 다 사라지고 없다.

 

철삼봉의 지방분해효과인지 위의 근육 운동들을 열심히 한 효과인지 엉덩이와 허벅지 허리 아랫배의 불필요한 지방들이 많이 빠졌다 몸매가 예뻐졌다 더 예뻐질껄 알고있다 왜냐면 나는 철삼봉의 지방분해 그리고 골반저근육 pc근육 괄약근 운동들을 하루중 수시로 하고 짬 날 때는 유트브에 다이어트 벨리를 따라한다 다니던 수영장이 2주일의 내부공사로 지금 나는 유산소운동을 쉬고 있지만 몸매는 더 다듬어져간다 은방울과 철삼봉 그리고 나의 노력 덕분이다^^
외출 준비로 속옷을 입는 내 뒤태를 보고 남편이 놀라며 말했다 정말 엉덩이살 많이 빠졌네!
여보~옆구리랑 허벅지도 빠졌다고 말해줘요~

 

현재 나의 소망은 가까운 미래에
내가 최고의 절정 오르가즘을 수십차례 쉽고 빠르게 많이 느끼고
내 남편 페니스를 내 질로 뜨겁고 촉촉하게 품어주고 입술과 잇몸으로 하듯이 조이고 물어주고 빨아주고 당겨주고 밀어주고 핧아주고 착착 감기고 내 남편 입에서 탄성이 나오도록 해 주고 싶다
오늘 질역도 첫날~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했는데 할 만 했다?
오늘은 여기까지^^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타오러브님의 댓글

타오러브 작성일

안녕하세요, 타오월드입니다.
남편바라기 님의 후기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받으실거 같아요.
나 스스로 좋아지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그러면서 더욱 깊어지는 그 마음을 안 겪어 보면 모르겠죠. ^^
꽤 괜찮은 나의 모습을 기대하고... 내가 하고 있는 사랑에 더 만족스럽기 위해 노력하시는 그 모습이 더 없이 훌륭하십니다.
남편분은 알고 계시나요? 남편바라기 님이 자신을 위해 남편분과의 연인같은 사랑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시는지....

한 걸음 두 걸음 떼는 인생의 발자욱이 늘 설레는 기대함으로 얼마나 큰 의미로 가득찰지
늘 돌아보며 또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생각하고 추구하는 다 다른 그 모습 가운데 늘 있어야 하는 것은 만족과 행복입니다.
그 모든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여성훈련담 목록
No.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2 나는 처음부터 그 자리였다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3-29 3414
21 신들의 섹스 댓글(3)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1-04 8025
20 애널오르가즘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28 10605
19 내가 증인입니다^^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25 9438
18 자궁사정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8-07 14745
17 여성 입장에서 해석한 애널오르가즘의 정의 댓글(2)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29 14598
16 ▼ 은방울 수련가이드 자료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22 21921
15 은방울 체험담 BEST시리즈 - 남편바라기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09 21564
14 전신오르가즘도 있다 그리고 온다 댓글(4)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6-06 16290
13 애널오르가즘 댓글(2)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5-30 31149
12 ▼ [은방울 에너지오르가즘 훈련담 - BEST 영상] 인기글 타오러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5-28 18939
11 충전되는 에너지오르가즘 비법 댓글(3)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5-26 13746
10 전기는 에너지? 댓글(5)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4-29 12552
9 외톨이처럼 슬퍼요... 댓글(2)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4-19 13140
8 환정보뇌? 댓글(3)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4-08 13392
7 은방울수련5개월차 댓글(2)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2-14 13920
6 여옥을 주문한 날 댓글(2)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1-17 14223
5 나의 성근육들~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01-03 14931
열람중 은방울~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2-17 14067
3 부부를 연인으로 만들어줍니다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2-10 13461
2 은방울 훈련 100일째 은방울의 진동을 느끼다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2-04 14880
1 음핵 자위로 질오르가즘을 느끼다! 댓글(1) 인기글 남편바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11-27 18465
게시물 검색
  • 추천 콘텐츠
  • 67세 기역도 체험담 및 성기능강화 비법 3가지
  • 김수영 은방울체험담
  • 기역도 남성훈련 교육생들의 변화와 경향에 대한 보고
  • 은방울 여성훈련 교육생들의 변화와 경향에 대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