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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은방울 명기훈련자 대화록 (1) 작성일16-01-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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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18,79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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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은방울 명기훈련자 대화록 (1) 

 


 

 

 

(1) 은방울 훈련 한 달 만에 찾아온 깊은 오르가즘,

“1시간 즐겨요”

 

 

지OO : 

원장님, 저 신랑이 잘 돌린대요. 자궁근육이 움직이나봐.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잘 돌린다고. 내 엉덩이는 가만있는데, 질 안쪽에서 돌아가는 거야.

 

이원장 : 

질 깊숙한 곳에서 돌아간다는 거죠? 안쪽까지 반응이 오는 거지.

 

지OO : 

그걸 느껴. 우리 신랑이. 

 

이원장 : 

조이면서 돌아간다는 거죠? 일부러 돌리지는 않고?

 

지OO : 

제가 일부러 돌릴 때도 있어요. 여기서 수련했다는 얘기는 안 하고. 하면 뭐라고 하니까. 그냥 책보고 방송 듣고 연습했다고 그랬어요. “같이 이거 들으면서 공부하자” 그랬더니 별걸 다 하재, 나보고. 이제 내가 남편을 코칭 한다니까. 

 

이원장 : 

페니스를 갖고 논다 이거죠? 

 

지OO : 

제가 질 벽이 얇고 애액도 부족해서 부부 관계할 때 많이 아팠어요. 그러니까 하기 싫고 빨리 끝났으면 하고. 남편한테 “빨리 젤 사와. 없으면 나 안 해.” 그랬다니까. 남편이 체력이 좋고 몸이 좋아서 많이 요구를 했었거든. 근데 내가 체력이 안 받쳐주니까 못했었지. 근데 지금은 내가 페니스를 막 갖고 논다니까요. 호호호

 

이원장 : 

본인이 입구 조였다가, 질 중간 조였다가, 안쪽 조였다가 피아노 치듯이 부위별로 조이고?

 

지OO : 

네. 그러면서 돌아가고. 자궁경부 쪽이 회오리처럼 회전을 하면서 남편 페니스를 돌리는 거야. 경지에 다 온 거 같애. 호호호. 예전에는 질 주름이 헐거워서 남편이 재미없다고 했거든. 할 때도 되게 수동적 이였고. 근데 요즘 거기가 빨래판처럼 살아났어. 남편이 페니스를 뺄 때 질이 빨래판처럼 굴곡진 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호호호

 

이원장 : 

하하하. 효과 많이 보셨네요. 대단해요. 본인 느낌도 깊어졌겠네요?

 

지OO : 

그렇죠. 근데 그게 옛날에는 빨리 ‘바르륵’ 하고 식어버리는 그러는 스타일이였거든요. 지금은 그게 좀 길어진 거 같애. 그리고 저번에 원장님이 가르쳐주신 거, 만약에 절정에 오르면 기를 돌리라고 했잖아요. 돌리니까 좀 가라앉는 거 같더라고요. 기를 머리 축으로 해서 이렇게 혼자 생각하면서 돌리는 거야. 

 

이원장 : 

흥분 에너지를 돌리니까 좀 가라앉는다 이거죠? 옛날엔 짧게 터뜨렸는데 이제 주기가 길어지고?

 

지OO : 

주기도 길어지면서 기를 돌리면 식는다는 느낌.

 

이원장 : 

몸에서 전체적으로 좋은 느낌이 생기죠? 아래는 식지만 몸 전체는 뭔가 신비로운 느낌으로 가득 찬 느낌이 들잖아.

 

지OO :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최고조로 오를 때 가라앉는 느낌이 들었어요.

 

서OO : 

난 이거 하면서 오르가즘 터뜨리기 전에 95% 이상에서 그 수준으로 1시간을 간 거 같애요. 신랑하고 했는데.

 

지OO : 

그게 가능한가?

 

이원장 : 

부드럽게 이렇게 하면서 1시간을? 원래 그렇게 오래 했었나요? 

 

서OO : 

안 했어요. 부드럽게 하니까 계속 오르가즘이 오면서 1시간을 했어요. 

 

이원장 : 

에너지 소모도 없고?

 

서OO : 

네. 에너지 소모도 안 되면서. 예전에는 터뜨리면 7~8번 10번 까지도 터뜨렸는데 힘이 다 빠졌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공부하면서 오르가즘이 95% 이상에서 계속 1시간을 오더라구요.

 

이원장 : 

천천히 부드럽게 자극하니까 에너지가 계속 생기는 거야. 계속 생기면서 그게 골반에서 나와서 몸으로 돌거든요. 옛날보다 느낌이 많이 깊어졌네요.

 

서OO : 

네. 느낌이 굉장히 좋아졌고 깊어지면서 1시간이 계속 좋아요. 깜짝 놀랬어요.

 

이원장 : 

와, 두 분 효과를 많이 보셨네요. 빨리 변화가 왔고.

 

지OO : 

신랑이 급해요. 내가 ‘천천히 천천히 하라’고 하는데, 거기 보면 슬로우 섹스로 하라고 하잖아요.

 

이원장 :

천천히 하다가 때로 멈춰야 돼. 멈춰서 저절로 움직임이 일어나는 걸 느끼면서 가만히 멈춰야 되고. 기공이야, 기공. 기공하는 식으로. 절대 빨리 해버리면 깊은 느낌을 오히려 방해받아요.

 

지OO : 

근데 그거를 고쳐줄라고 저는 방송을 들으라고 했거든요. 혼자 하면 안되잖아. 그래서 같이 듣고 하라고 하니까 성질이 너무 급해서 얼른 빨리 사정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도 지금은 많이 늦춰졌어요. 예전에는 10분 정도? 지금은 늦춰졌어요. 그래도 빨리 사정을 해야 쾌감을 느끼나봐요. 말을 안 들어요. 

 

이원장 : 

천천히 하라 그래도 자꾸 빨리해요? 그래도 천천히 해서 30분, 한 시간 정도는 갑니까?

 

지OO : 

40분 정도? 한 시간 이내로 해요.

 

이원장 : 

40분 정도 가면 그 이후에 사정을 하더라도 데미지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에너지는 충분히 돌리고 충전 시켰기 때문에. 그래서 가끔 사정을 안 해야 하지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너무 비사정을 하는 것보다는.

 

서OO : 

비사정했어요. 

 

이원장 : 

남편이 사정 안 하고 끝냈다 이거죠? 예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지OO : 

처음에는 사정을 해야 되요, 이 사람은. 그리고 두 번째는 사정을 안 하는 거야. 오늘 사정을 하면 내일은 안 하는 거야.

 

서OO : 

나는 남편이 시키는 대로 하더라고.

 

이원장 : 

너무 차 있으니까 안 하기 힘든 거지. 그래도 남편이 사정을 안 하기도 하네.

 

지OO : 

할 때마다 사정하는 건 아니고 하다가 안 하다가 해요.

 

이원장 : 

그 정도면 되요. 완전히 안 하는 것 까지는 상당한 수행이 필요하죠. 시간도 많이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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