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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혜미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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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재열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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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 사용 첫날 사용기

 

은방을을 항문에 넣어 훈련하는것에 대한 부담으로 고민하다가

직접 타오월드를 방문해서 상담한후(박사님과 여선생님?이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해 주심) 

은방울을 구입해서 첫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담시 사용설명해 주신대로

항문을 비데로 깨끗이 세정한후에 손가락에 오일을 듬뿍바르고 항문입구와 속에 오일을 넣은후 은방울에도 오일을 바르고 쪼그려 앉아 은방울을 항문에 넣었네요!

처음에는 은방울이 구형이라 미끌미끌하고 항문입구가 좁아 잘 안들어가 강제로 밀어넣었는데 몇번시도했더니 어느순간 쑥들어가더니.....항문속에 느낌이 뻑뻑할거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이물감없고 그냥 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누워서 괄약근 조이기를 36회,

전립선 부근 pc근육 조이기 

회음부 바닥에 압박하며 전립선 자극하기

착용후 30분정도 산책을 하였는데

힘들거나 아프거나 꽉 조이는 느낌같은건 전혀 없었고

마지막으로 끈을 잡고 변을 누는것처럼 힘을 주어 은방울을 꺼내고 난후

항문은 비데로 세정하고 은방울은 따뜻한 물에 세수비누로 가볍게 닦고 운동을 마침

 

<운동 후기>

- 아침에 일어나니 전립선 부근인가 뻐근한 느낌이 계속 유발됨

- 괄약근 조이기는 항문입구 조이기가 아닌 항문속 근육으로 은방울을 위로 올린다는 느낌

   으로 조여야 되는데 지금까지는 항문조이기 운동을 잘못한것 아닌가 하는 것을 깨달았음

   (은방울을 넣고 조일때 빡빡한 느낌은 없고 오히려 조이는 힘을 주지않고 은방울을 위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해야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됨...이부분이 어려움) 

- 아침에 강렬한 발기상태가 한동안 유지됨(그 전에도 전립선 부근을 의념으로 조였다 풀어

   줬다 했을떄 이런 발기상태를 경험했음.....항문, 전립선 운동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됨)  

 

- 앞으로 계속 사용후기를 올려보려합니다,,,혹 사용하시는 회원님들도 사용기 같이 공유해서

   성근육 훈련에 큰 도움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글쓴이: 스티플)

(2018-05-27)
 

 

안녕하세요.

은방울 사용한지 벌써 53일되었네요.
31일째 되던날 조금 울림이 있었는데~ 지금까지도 아직 이렇다할 느낌이 없네요. 빨리 느끼고 싶은데 ~  마음만 급합니다. 제가 너무 심한 불감증일까요?
지금까지 달라진점은 분명 있습니다. 제가 은방울 시작전에 제 성기를 사진으로 찍었었는데~  요. 은방울 착용후 40일 넘어서 다시 제 성기를 찍어봤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은방울 착용전에는 소음순이 벌어져 있었는데~  착용후 찍은 사진에 제 소음순이 아주 예쁘게 모아져 있는거에요. 진짜 신기하더군요. 저같은 분들 있을까요?  그리고 질안이 좀 작아진거 같아요. 그리고 명현반응인지 몰라도 한달에 한번꼴로 가슴 가운데가 2~3분정도 많이 통증이 오더라구요. 그 전에는 이런 증상이 없었거든요. 
정말 은방울이 제게 고마운게 섹스리스였던 우리 부부를 거의 일주일에 최소  5번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렇게 된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물론 아직 남편도 사정하지 않고 저도 오르가즘이 뭔지도 모릅니다. 우선 제가 넣고 싶어서 하는거랍니다. 남편도 싫지 만은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또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음핵을 문지르며 자위를 했었어요. 남편과 삽입중에도 성기를 넣은 상태에서 문지르면 짧게 음핵오르가즘을 느꼈었는데~  요즘은 이게 거의 올라가지 않아요. 그래서 시도하다가 그만둡니다. 다시 돌아오길바래봅니다. 3개월 되면 90% 질감각이 생긴다니 빨리 기다려집니다. 어서 오르가즘을 남편과 느끼고 싶네요.~~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글쓴이: 이뿐여)

(2018-05-11)

 

 

은방울 착용한지는 한달이 되었습니다.

저는 40대 중반으로 섹스리스 부부입니다.
남편은 성욕이 없다고 20년가까이 그냥그냥 살고 있었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섹스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말 놀랍져. 저는 항상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사는거 같았습니다. 진짜루 앙코없는 찐빵같은 결혼생활 같았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다가 은방울을 한달전에 알게 되었습니다. 후기가 진짜 신기하고 나도 명기가 되서 남편사랑을 받고 싶었습니다.
은방울을 받은순간부터 지금까지 동영상강의도 듣고 열심히 생활해왔습니다.
저도 불감증과 자궁이크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뭔가 조금씩 달라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한달동안 달라진건 성욕입니다. 미치도록 매일밤 하고 싶습니다. 우리부부는 섹스리스였는데~  제가 밤마다 자꾸 안달을 내니 거의 매일밤에 관계를 5분이라도 갖게 되었습니다. 여태 인생 살면서 우리부부는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어색했는데 새벽이면 당연히 넣기라도 합니다. 물론 섹스를 한다고 해서 오르가즘을 느끼진 않습니다. 물론 저희 남편도 사정을 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하니 부부같기는 합니다^^ 이건 정말 순전히 은방울 덕입니다. 한달이 되도 아직까지도 은방울을 착용해도 감각이 없지만~  언젠가는 진동을 느낄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제 지스팟을 찾고 있지만~  자위로도 남편하고도~~  찾기가 힘듭니다. 사정하지 않는 제 남편도 섹스하는게 나쁘지 않으니깐~~  저에게 대 주는거 맞겠져?^^
빨리 진동을 느껴서 불감증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그리고 명기가 되서 남편에게 영원히 사랑받는 여자이고 싶네요^^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이뿐여)
(2018-04-15)​

 

철삼봉을 지난 17일에 사서 집에 와서 쭉 두드려보고 있습니다. 어깨는 많이 뭉쳐있어서 목까지 아프기도 하고 어깨는 늘 좀 무겁고 아픈 상태여서 그 부분과 홧병으로 숨이 깊게 잘 아쉬어져서 가슴을 좀 두드려보고 싶어서 구입했고 오늘까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넓게 펼쳐서 쓰라고 하셔서 넓히는데 아직도 잘 넓어지지가 않아서 계속 쓸 때마다 넓히고 있습니다. 목장갑을 끼고 넓히면 쇠냄새가 손에 덜 베일거 같아서 그렇게 해봐야겠습니다.

두드려 본 소감은 첫날부터 가슴, 그러니까 명치쪽을 두드렸고 어깨를 두드리고 있는데 어깨도 조금씩 편안해지는 것 같고 특히 가슴 쪽을 두드렸더니 숨 쉬기가 좀 편안해졌습니다. 그래도 계속 뭔가 속에서 올라오는게 있어서 그런지 또 막히고 답답하고 그렇긴한데 계속 두드리면 좀 편해지고 또 올라오고 두드리면 또 편해지고를 아직은 반복하고 있습니다. 계속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꾸준히 두드려보면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싶고요... 제게 있던 묵었던 나쁜 감정들이 뭔가 모르게 뻥 뚫리는 느낌도 있다가 다시 생기고 반복 중이지만 그래도 시원해지는 느낌이 있다는 것이 저한테는 그래도 좀 희망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좀 더 체계적인 두드리는 방법을 알고 싶기도 하네요...^^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쁘늬방울)

(2018-04-25)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갱년기 장애로 질건조증, 전에 없었든 불감증, 잦은 방광염,요실금등 심하게 갱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손이 와도 아무런 감정도 일지 않고 성관계시에도 아무런 감정 반응이 일지 않아서 이대로 살아야 하나보다 했는데 우연히 이여명 원장님의 동영상 소개를 보고 용기내어 문의를 했습니다.

 

은방울 첫날 아랫배가 가스찬것처럼 뻐근 했지만 금방 괜찮아졌고, 은방울 착용후 케겔운동을 했습니다. 첨엔 의도적으로 케겔운동을 했는데 2주쯤 지나고 출근길 운전중에 뭔가 떨리는 현상에 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질건조증도 조금씩 완화되면서 남편에게도 적극적이 되어야겠다 싶어서 동영상을 보고 운동을 따라 했습니다. 거울을 보고 운동을 해봤습니다 조였다 벌어졌다 신기하더라구요

 

이제 나도 갱년기전으로 돌아가고 있구나 싶어 더 열심히 운동 따라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지금 3주쯤 됐는데 남편의 반응도 조금 달라졌고 불감증도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 질건조증 완화, 성불감증완화 되어가면서 지금은 은방울을 착용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깊이 조였다 살짝 조였다 되고 아직까지 가슴깊이까지는 아니지만 서서히 좋아지고 있어서 여기에 나누어봅니다. 3개월쯤 지나고 멀티를 느끼게 되는날을 기대하며 친구에게도 소개 하려고 합니다.

 

 

(글쓴이: 음유시인)

(2018-04-10)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엔 무엇이 달라졌을까 생각해봤는데 일주일 차이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지난번에 추가로 배푸리를 구매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교육에서 맥뚜리를 통해 좋은 경험을 했기에 맥뚜리를 구매하였지만 여기보니 다른 분들의 배푸리 후기도 많아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했거든요

교육당시 배푸리는 아파서 그 위에 엎드려 눕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맥뚜리 쪽으로 더 기울었구요
근데 맥뚜리로 많이 풀어서 이제 엎드릴 수도 있고 살짝씩 몸을 굴릴수도 있더라구요.
역시...배푸리는 맥뚜리 보다 훨씬 더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지난 한달간 맥뚜리로 거의 다 풀었다 생각했는데, 배푸리를 대어보니 그 밑에 한 층 더 남은 느낌이에요.
역시나 아프긴 하구요, 먹은 음식이나 소화상태에 따라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꽤 아플때도 있습니다.
참 맥뚜리로 많이 풀었어도 그게 다 풀려서 단단한게 0이 되는 건 아니고 많이 준 상태지만 긴장하거나 과식하면 다시 뭉쳐요. 대신 금방 풀리구요
그럴땐 맥뚜리로 먼저 따뜻하게 데워서 가볍게 풀고 다시 배푸리로 ㅎㅎ
예전보다 한단계 더 깊숙한 복부마사지를 하는 기분이에요

제 결론은 복부가 어지간히 많이 막혀있는 사람에겐 역시 맥뚜리가 우선 낫단 생각이에요
만일 배푸리먼저 샀더라면 그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저 배푸리는 장농속에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맥뚜리는 일단 따뜻하여 몸을 살살 달래줘서 같은 자극도 덜 아프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섬세하게 내가 원하는 부위만 조심조심 풀어나갈 수 있어요.
또 생리통이나 하반신이 차가울때 아랫배나 엉덩이 밑에 깔고 있으면 훨씬 컨디션이 좋아져서 좋아요
 
근데 복부가 좀 풀리신 상태라면 배푸는덴 확실히 배푸리가 더 효과적인거 같아요
훨씬 여러지점에서 깊숙히 들어오니까요
그리고 배푸리의 또하나의 큰 장점은 등 마사지입니다.
정말 목이나 등, 허리가 너무 아픈데 누가 조금만 주물러줘도 살것 같은데 마사지 받으러 갈 시간은 없고 그럴때 써보면 무슨말인지 아실거에요
카달로그보고 이게 배마사지 전용인데 다른곳은 무슨 큰 마사지 효과가 있겠어 했지만 아쉬워서 사용해보았어요
특히 저는 등 뒤쪽 신장쪽이 자주 뻐근하고 그 외 목뒤, 견갑골 이런곳이 종종 결려요
특히 신장쪽은 아프면 숨쉬는 것도 힘들어 잠을 못들 정도인데 배푸리를 거기 깔고 몸통을 좌우로 몇번 굴리기를 몇분도 안했는데 넘 편안해져서 좀 놀랐습니다.
마트에서 체험용 마사지 의자 이런것들도 신장이나 허리쪽은 깊게 못들어와서 감질나던데 이건 제대로 꼭 찔러주니까 그런지 기대이상입니다.

지금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둘중에 하나는 못선택하겠어요. 제겐 둘다 각자 역할이 있거든요..
집에 타오월드 건강용품들이 하나씩 늘고 있네요.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참 이것저것 많이도 사들였는데 여기는 물건 종류는 몇개 안되는데 하나하나 정말 여기만한 상품 정말 찾기 힘든거 같아요.
진심 추천합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타오우먼)

(2018-03-26)

 

배꼽 주변을 잘 풀어주고 앉은 자세로 명치 부분을 10초 단위로 눌렀다가 떼어내고를 반복하였습니다. 명치를 자극할 때에는 정말 머리가 띵하도록 어지러운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하지만 소화를 돕기 위해서는 이 정도 고통은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풀어주니 신기하게도 마음이 안정되고 통증보다는 시원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배푸리에서 가운데 부분을 빼내고 그 위에 누워서 배꼽 뒷 부분에 있는 신장 부분을 자극했습니다. 그동안 일 때문에 늦게 자고 피곤함을 겪어내느라 고생한 신장을 위해 선물을 해준다 생각하고 배푸리에 문질렀는데 역시나 통증과 함께 시원함이 몰려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위 쪽으로 경직된 등근육을 풀어주었는데 너무 아파서 평상시에 등이랑 어깨가 많이 뭉쳐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손이 잘 닫지 않아 그냥 방치해둔 걸 후회했습니다. 등이나 어깨 부위가 뭉쳐있어서 혈액순환이 안되다보니 그동안 정신이 몽롱하고 장시간 집중하는게 어려웠던 것 같았습니다. 맥뚜리를 데워서 배꼽에도 올려보고 등 뒤에 대고 신장부분과 엉덩이 윗부분을 자극했는데 엄청 따가우면서 아픈 느낌이 들었는데 다 굳어져있던 내 몸을 풀어주는 거다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날 때 좀 더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었고 평상시 맛보지 못한 개운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푸리와 맥뚜리로 배맛사지를 한지 3주가 되었는데 그동안 몸에 생긴 긍정적인 변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평소에 복부가 돌덩이처럼 단단하고 항상 머리가 무거워 고생이었는데 배를 꾸준히 풀어준 결과 배를 만져보면 굉장히 부드럽고 말랑말랑 해지고 머리도 맑아졌으며 활동을 할 때 좀 더 기운이 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배변도 눈에 띄게 좋아졌고요. 예전에는 항상 머리가 무거워서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낮잠을 많이 잤는데 그렇게 해도 머리의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복부와 신장, 등근육을 풀어주니 아무리 많이 자도 개선되지 않던 두통이 확연히 나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양의학에서 몸이 아픈 것은 그곳에 기혈이 막혀서 그런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사지를 할 때 아프다는 이유로 방치하면 안 되고 오히려 내 보살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더욱더 잘 풀어줘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타오월드의 배푸리와 맥뚜리는 저의 정말 훌륭한 마사지사입니다. 앞으로는 활용범위를 늘려서 종아리나 무릎, 허벅지 부위에도 응용해서 마사지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건강 때문에 고민이었던 제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도구를 만들어주신 타오월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유주석)

(2018-01-21) 

평소 설사를 달고 살아 음식을 먹을 때마다 조심스러운 1인입니다. 아침에 볼일을 보러가면 속이 좀 안 좋은 날은 2~3번을 설사를 하고 그러고 나면 기운이 쪽 빠집니다. 치킨이나 피자 같은 음식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먹을려고 할때마다 부담을 느끼는 편이고요.(물론 안 먹는게 제일 좋습니다만) 게다가 빈뇨증상이 있어서 한 시간에 한 번은 소변을 보러가야 마음이 편안합니다. 30년대가 되니 체력도 저하되고 배변기능이 이렇게 안 좋아져서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마음을 다 잡고 제 몸을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배푸리로 앉은 상태에서 명치 부분을 10초씩 눌렀다 떼고를 반복하여 6번을 하고 배푸리를 밑에 깔고 배꼽을 마주하여 상하좌우로 비볐습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어지러움까지 몰려와서 세기를 조절하며 쉬면서 하였습니다. 나도 모르게 위장이 너무나 굳어져 있었던 것이죠. 어쩐지 최근 들어 머리가 멍한 증상이 심해진다 하였습니다. 서양에서는 배를 제2의 뇌라고 불러서 복뇌라고 한다잖아요. 그렇게 아픈 통증을 이겨내서 배를 풀어줬더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맥뚜리를 전자렌지에 2분간 데워서 티셔츠를 입은 상태에서 맥뚜리를 배꼽위에 올려놨더니 뭉친 부위가 풀어지면서 엄청 따끔한 거에요. 하지만 꾹 참고 버틸 수 있는만큼 버텼습니다. 그러고 나니 대변도 단단해져가고 소변이 마려운 횟수도 줄어들어 가네요.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좋아지는 느낌이 들어 희망이 보입니다. 2018년에는 꼭 수련을 통해 건강해지려고요. 화이팅^^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유주석)

(2018-01-07)

기역도 매일수련= 6개월후!

몸에 많은 변화가 와서 저도 후기를 올려 봅니다.

전 부터 기역도에 대해서 알고는 잇었고 처음엔 pet병에 모래 담아서 메달고 했고. 이런걸론 안되겠다 싶어서 기역도를 인터넷에서 주문해서 매일 5분씩 햇습니다. 하다보니 피부도 쓰라리고 한 20일 정도 해도 정력 좋아지는것도 모르겠고... 그래서 하다말다 를 거듭 하다가 결국 거실 구석에 쳐 박아 두었습니다.

나이가 50에 접어 들면서 소변을 보아도 잔뇨감도 있고 발기력도 떨어지질래 전립선에 좋다는 호박씨도 먹어보고 호박씨 기름도 먹어 보았습니다... 그때 문득 기역도가 생각 나더 라구요.

그래서 올 2월 부터 기역도를 본격 시작 하였습니다. 처음에 3키로 달고 5분씩 매일 하다가 점점 키로수를 늘려서 지금은 14키로 메달고 합니다 처음에 8키로달고 흔들다가 약3분뒤 나머지 더 달아서 14키로로 약15분 동안 매일매일 합니다...

전립선 문제는 기역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약 한달만에 완전 히결 되었구요.   그 사이의 약간의 명현? 을 말씀 드리자면 성기 끝 부분과 요도가 찌릿찌릿 한 느낌이 한동안 있었습니다. 그런날은 무게를 조금 덜 드는 방법으로 운동을 계속 하였습니다.

음경 자체도 조금 굵어졌고 ..길이는.. 아직은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5~7분 정도면 사정을 했고 한번 사정 하고나면 더이상 성욕이 생기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삽입시간만 30분이 넘고 한번 사정 하고 또바로 삽입해서 관계가 가능해 졌습니다.  다른 분들이 올려논 많은 후기들 보고도 믿지 않았었습니다..

기역도를 알리기 위해 자세한 영상물을 만들어 올리신 이여명님이 실로 대단하고 존경 스럽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좋아진것은 제가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만성 소화불량이 있었는데 그 증상도 완전히 없어져 버렸습니다. 기역도를 알게 된것은 제 삶에 큰 축복 입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올바른)

(2017-08-22) 

안녕하세요~^^
넘 감사한 마음에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다 사느라 바쁘단 이유로
잊고 있다가 오늘 문뜩 들어온 김에 큰 맘 먹고 적어요.^^

저는 처녀적에 잘빠진 몸에 남부럽지 않은 외모에,
사랑받는 것에 좋아서 사랑 맘껏 받으며 자신감있게 지내다
나이가 드니 나이를 먹는 것도 서러운디~ 
아이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여자의 몸은 달라지더라구요.
백만불짜리 가슴은 온데간데 없고... 
근데,,, 출산하고 보니 얼레~~ 또 서러운 게 있더라구요....
잠자리 문제...

그러다 알게 된 게 힘들게 돌아 돌아 타오월드란 곳이었어요.
제가 구매를 할 때만 해도 은방울이 출시된지 얼마되지 않은 때였고
고민하다 우선 옥알부터 구매를 하자 싶어 옥알로 구매해서 연습을 했어요.
저작권으로 자세한 방법을 말할 순 없지만 틈틈히 연습한 결과,
저유자제로 움직이기가 가능했고 질압력도 완전 세져서 어디서든 당겨도 안빠질 정도가 되었어요.

너무 궁금해서 손가락 하나를 넣어서 조여봤는데 
제 안이 다 느껴지고 조이는 게 다 느껴지더라구요...
얼마나 놀라고 신기했던지..ㅋ

효과가 너무 좋아 주변 친구들에게 입소문을 막 냈더니 
친구들도 덩달아 막 샀는데 다들 연습하고는 신랑들이 달라졌다고 했다더라구요.

은구슬, 질역도도 함께 구입해볼까 하고 사이트 들어왔다가 후기 남겨 봅니다.
근데 상담센터 직원분 너무 친절하셔요. 자세한 상담, 솔직한 상담에 감동도 받았어요.
전 이제 질역도로 보다 더 높은 수련을 하려고 해요.
그리고 들어보니 은구슬은 성감을 증가시키고 
관계시 액을 증가시켜 남자를 기분좋게 하고,
아래가 따뜻해지게 해서 오르가즘을 잘느끼게 하는 역할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이런 성감은 옥알로 부분 부분 쪼이기, 위 아래 움직이기 하다보면
성감이 증가하며 느껴지기도 마련이었는데 
질내부에 뭐가 들어왔다는 것 만으로 성감증가를 막 느끼기까지 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거든요.
완전 오래...
근데 친구는 바로 은구슬을 샀는데 
은구슬은 저보다 훨씬 더 빠른 시간안에 그게 가능해지는 것 같더라구요.
실생활에서 큰 노력없이도 이게 가능하다고 하니 정말 대박인 것 같아요.

여튼 이런 성기능 개발프로그램은 시중에서 구매하려고 알아봤을 때 
수술과 기기구매는 진짜 몇백을 육박하는 돈이 드는데 
이렇게나 저렴한 금액으로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워요.
진짜 이런 것을 개발해주신 사장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첨에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용기내서 적어보아요.
효과 정말 있어요. 그러니 망설이지 마시고 하루라도 더 빨리 고고씽하셔요.

그리고 고민하신다면, 여유가 되신다면, 빠른 효과를 원하신다면
은구슬을 첫구매로 하시는 것이 훨씬 좋겠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그렇게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달성하는 효과가 훨씬 큰 것 같다는 생각이 팍 들거든요.
님들두 노력하신다면 충분히 저처럼 남자가 사정하려할 때 밖으로 빼버려 사정지연하기,
안으로 빨려들어가는 기분이야~라는 말, 
쫀쫀하다란 말, 맛있다란 말(야하지만 애교로 봐주셔요.^^;;)
가능하셔요.

이제 전 질역도로 선천명기보다 훨씬 강한 질압력으로 가는 길로 도전합니다.
이 것도 달성이 되면 그때 다시 후기를 남길께요.^^

그때까지 모두 화이팅이어요.^^♡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장미한송이)

(2017-06-12) 

지난 3월 타오월드를 방문하여 원장님과 면담하였습니다. 수련이라고 할거 까지는 없는데..제가 워낙 고생을 많이 하다가 증상 개선이 많이 되어 제 수련 경과를 공유하고 보다 많은 분들이 건강해졌으면 합니다.  

해외에 사는 관계로 강좌 등은 받을 수가 없고.. 도서 / 인터넷으로 정보를 습득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했습니다.

배풀이 / 철삼봉 / 기역도 ..

기역도는 대략 난감하여 별로 활용하지는 않고 방치해두고 주로 배풀이와 철삼봉을 했습니다.

배풀이로 배를 골고루 풀어주고 철삼봉으로 온몸 ..특히 치골 위 방광 부위를 집중적으로 두드리다가 보니 어느 순간 야간뇨 2회 ==> 1회로 줄어드는 경험을 했습니다.. 음.. 이거 뭐가 있겠다 싶어서 더 열심이 했죠.. 한참 하다보니.. 제가 원래 모니터를 많이 보는 직업이라 목 근육이 굳어서 엄청 고통을 받았는데. 목근육 아픈 부위 ( 이것도 10년은 더 된 고질병 ) 가 느낌도 없이 좋아졌습니다 .목돌리는게 원활해지고..

그때 든 생각이 -- 오.. 철삼봉이 뼈만 단련 하는게 아니라 근육의 상처 / 뭉침 등도 치유하는구나.. 그럼 방광 역시 근육으로 되어 있다고 하니 과민성 방광 역시 근육의 불편한 증상이니 열심히 두드리면 낫겠구나 -- 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때렸지요

철삼봉 큰거는 집에서. .작은거는 휴대하면서 수시로 목 어깨 머리 방광 허리..다리. 뭐 남들이 보기에는 좀 그래도 몸이 좋아지는 걸 경험 했기에 열심히 했지요.. 그러다 보니.. 타오월드에서 핵심으로 내세우는 기역도를 다시 해보자.. 보기는 민망해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치워 뒀던 기역도를 꺼내서 수련을 시작했지요.

교육을 받을 수 없어서 동봉된 설명서와 철삼기공 책 등을 참조해서 저만의 수련 방법을 찾아서 수련을 하다보니 음.. 확실히 배풀이 / 철삼봉만 하던때와 다른걸 알 수 있게 되었죠

사실 요즘은 철삼봉 등은 덜 두드리지만 기역도만큼은 매일 아침 꼭 할려고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요즘.. 보통날의 제 일상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화장실에가서 소변을 보고 머리맡에 뒀던 배풀이를 잡고  배를 맛사지 합니다.

방광/위장/간장 등 곳곳을 시원하게 누르면서 서서히 잠을 깨는 거지요

그러다 보면 집사람이 맥반석 돌 ( 이건 지난 번 타오월드 방문했을때 구매한건데. .정말 대박임. 요즘 제 사랑을 제일 많이 받는 돌입니다.. 전자 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되는데.. 찜 / 뜸 뜨는 효과가 있지요 ) 을 배 / 회음혈 등에 대고 몸을 지집니다. 지지다보면 잠에서 깨게 되지요

그럼 철삼봉 ( 큰넘 ) 을 들고  온 거실을 돌아다니면 때립니다. 애들 방에도 가서 깨우고 부엌에 가서 아침하는 모습도 보고.. 베란다 가서 멀리 보이는 산을 보면서 때리지요.. 한참 때리면 땀이 촉촉하게 나는데 그럼 다시 방으로 가서 이제 기역도를 합니다

기역도 수련을 마치면 참장도 좀 하고 몸도 풀고.. 푸시업도 하고 약간의 근력 운동을 하고 오전 수련을 마칩니다. 여기서 기역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씀 드리면..

기역도는 워낙 위험한 (?) 물건으로 ㅎㅎ 정말 조심 조심.. 서서히 무게 시간 등을 제 몸에 맞는 걸로 했습니다.  .여튼 저 만의 방법이고.. 보통 체험기를 보면 1키로 올리는데 1주일 정도 걸리는 거 같은데.. 저 같은 경우에는 1키로 올리는데 길게는 두달.. 짧게는 1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단련을 하고 무게감이 아무렇게 느껴지지 않을때 조심스럽게 올렸던 거 같습니다.

지금은 두 세트. .각 8분을 하고 주로 앞뒤 흔들기 위주로 하면서 제항공을 병행 하고 있습니다. 무게는 16키로 정도.. 지난 5월 1일에 올렸으니  한 2개월은 후에 올리든지. 아님 계속 같음 무게로 하든지 하겠지요. 제가 나름 세운 원칙은

몸이 많이 피곤하면 기역도는 패스.. 조금 피곤하면 1세트만.. 하다가도 아니다 싶으면 바로 중단하고 다음날 하는걸 원칙으로 합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다가도 근육을 다쳐서 고생하는데 이건 정말 그래서는 않될거 같아서 정말 조심 조심합니다. ^^  특히 무게를 늘렸을때는 맥스 1세트만 1주일 이상 하면서 경과를 지켜봅니다. 제 체험기가 너무 밋밋한거 같은데 죄송하네요

뭐 체험기 보면 다 효과가 어떻다 .. 뭐 그런데.. 저는 이거 한거 자체가 야간 빈뇨 개선때문에 시작했기 때문에 성적인 효과는 부차적인 것에 불과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말씀드리면

1) 사이즈.. 커집니다. 저는 고환 묶기만 해서 하는데도 사이즈가 커져요. .신기합니다.

2) 지속 시간.. 길어집니다. 아직 소주천이 뭔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이걸 하면서 정을 소모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건지 깨달아서 웬만하면 않합니다. 사정은 해도 좋고 않해도 좋고.. 정말 않해도 굉장히 좋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책을 보면서 소주천 회로 수련을 꾸준히 해볼려고 하는데 아직 않됩니다. 올해 어떻게든 잘 해볼 생각입니다.

3) 발기 관련 .. 음 수련중에는 잘 될 때 않될때 있는데 결국 잘됩니다. 정말 잘됩니다 .. 제 느낌은 20대 느낌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

4) 사랑을 나누는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과거에는 그냥 피스톤.. 사정.. 이런 공식인데.. 음 느린 방식을 알고 부터는 그렇게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게 얼마나 에너지 낭비인지 체득하게 되었지요. 느리게 느리게 갑니다.

이렇게 몸에 좋다보니 활력이 넘칩니다. 잠도 푹자고. .다만.. 요즘 몸이 너무 좋아지니.. 술도 쎄지고 술자리를 찾아다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ㅠㅠㅠ.. 과거 몸이 불편했을때는 술을 절대 마시면 않되었기에 많이 자제 했는데 몸이 다시 좋아지니 옛날의 음주 습관이 다시 나타나 절 괴롭히네요. .잘 조절 해야겠습니다. (이것이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술을 맘껏 마셔서 좋습니다 ㅎㅎ )

한가지 더.. 맥반석 돌.. 이거 별로 비싸지도 않은데.. 효과가 너무 좋습니다.  배가 따뜻해지면 긴장이 풀리고 아침에는 활력을 밤에는 수면 유도를 합니다. 그냥 골아떨아집니다. 특히 아랫배 좀 올려놓다가 회음혈 쪽에 조금만 대고 있으면.. 그냥 나락으로 떨어지는걸 느끼면서 잠자리 듭니다. 주무시는데 약간 힘드신 분들은 이거 강추.. 특히 집에서 티비 등을 시청하실때 그냥 보시지 마시고 돌 데워서 배나 회음혈 대고 보시면 됩니다 식으면 또 뎁히고.. 한 서너번 하면 이마에 땀이 송글 송글 맺히는데.. 아주 기분 좋습니다. 다른거는 내 몸을 써서 해야 하니 귀찮을 수도 있는데 이건 뭐 배에 올려도 되고 깔고 누워도 되고 깔고 앉아도 되고.. 정말 노력대비 효과가 너무 좋습니다. 강추.. 또 강추 합니다.

배풀이 / 철삼봉 / 맥반석돌 (?) / 기역도.. 정말 제겐 소중한 건강 자산이 되었네요. 정말 뭐 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기역도도 이제 내공 단계로 가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근력 운동 수준에 머물러 있는거 같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수강을 받을 기회가 오겠지요. 아쉬운대로 타오월드 책은 다 구매해서 정독 하고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50대 남자분들이라면 많이 고생하시는 전립선 / 방광 문제.. 그리고 정력 문제.. 위에 4가지만 하시면 정말 좋아집니다.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해인)

(2017-05-05) 

어제부로 기역도 수업은 끝났습니다.

하루하루 변화는 참 애매한데, 4주만에 이렇게 변화했다 생각하여 돌아보니

기역도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3주차의 몸변화와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만, 사소한 몇가지변화를 적어볼까합니다.

1. 기감이 뒤죽박죽합니다.

보통 공부를하건 뭘하건 계단식으로 성장한다 하는데, 이 기공수련이란건 제게 안맞는지모르겠는데

1,3,2,4,3,5,4,6,5,7,6,8,7,9 이런식으로 내려갔다 갑자기 올라갔다 또 잠깐 내려갔다합니다.

그러니 답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합니다.

2. 뜬금없이 시력이 좋아졌습니다.(미세하게)

안과가서 검진받은건 아닌데, 제가 눈이 많이 안좋습니다.(0.10.1) 당연히 한 2m만 떨어져도 안경안쓰면 사람

이목구비 구별을 못합니다. 근데, 요즘들어 안경만 끼면 어지러워서 안경을 벗어봤더니, 시력이 좋아졌다는걸

확실히 체감중입니다. 그렇다고, 갑자기 세상모든게 다보이는게 아니라... 흩어져야할 상들이 모아집니다.

(근시입니다.)

큰변화는 아니지만,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 쓴 저로선 참 신기합니다.

3. 고환호흡을 많이해서 그런지 pc근육을 꽉조이고 2분정도 버틸수있습니다.

그냥 가볍게 막고있는게 아니라, 꽉 조이고 버티는건 생각보다 힘듭니다.

4. 관계와 자위는 여전히 1~2시간입니다.

약간 불안한건 머리로 기를 옮길때 좌,우뇌중 유독 우뇌만 자극이 간다는겁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이즈리얼)

(2017-02-28)

나이는 23세이고

 

기역도사용은 한번밖에 안해봤습니다.

 

기역도 수업받고 당일날 지하철타고 집가는데, 허리안쪽에서 뭔가 뜨거운기운이

 

뭉실뭉실 올라오더군요.. 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외엔 아직까진 잘 느껴지는게 없고, 교수님께서 알려주신 성기관체조만 생활속에서

 

꾸준히 하는중입니다.

 

오늘 밤에 사용해볼까 합니다.

 

사실, 성적으로 특별히 문제인건 없어서 뭐를 해결하고싶다! 같은건 아니지만,

 

평소 이런 기공,성기관에 관심이 많고 또 좋아해서 큰맘먹고 평일반에 등록했습니다.

 

앞으로 1달간은 교수님께 배운거 착실히 복습하여 천인합일의 경지까지 올라가고 싶습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이즈리얼)

(2017.02.07)

 

지난 7월 기역도를 처음으로 알게되었고 수련을 지금까지 하고 있습니다.

벌써 두 계절이 지나갔네요. 

기역도 훈련 하면 할수록 매력있는 수련입니다.

우선 기역도 수련자체가 성기능 강화뿐만 아니라 복부운동을 포함하여 전신운동을 하게 됩니다.

하체단련과 내장기능을 탁월하게 강화시켜주는 운동이네요

위장이 좋지 않아 음식을 가려먹는 편이었는데 저의 경우에는 기역도 수련을 하고 난 뒤 위장기능도

개선이 되었습니다.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진행한 기역도 수련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걷기 2km, 섹서싸이즈 운동(골반운동, 천골운동, 천골펌핑, 허리돌리기 등), 맛사지를 1시간 진행합니다.

그리고 기역도 수련을 1차 5분, 2차 3분  진행합니다.

월20회 수련을 목표로 진행했으며 보통 주 5회 수련을 했습니다.

예) 월,화,수 - 수련   목 (휴식)  금,토- 수련  일(휴식)

무게는 월 단위로 늘여갔습니다.  지금은 5.5kg 하고 있습니다.

기역도 수련을 해보니 무게늘리는 것보다 꾸준하게 하고 정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난 7월 이후 지금까지 기역도 수련을 했습니다.  새해에도 기역도 수련을 지금과 같이 꾸준하게 할 예정입니다.

기역도 수련은 성기능 개선뿐만 아니라 전신운동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기역도 수련은 강추 입니다. ^^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뚜벅공)

(2017-01-01) 

 

안녕하세요..이제 기역도 3주차에 접어 들었습니다.

아직 초보수준이지요..

3주차부터, 고환+음경: 3kg, 음경만 3kg 각각 2세트(3분, 2분, 총 10분)하고 있습니다.
좀 무겁게 느껴지긴 해도, 견딜만 합니다.
현재까지는 달라진 점은
1. 발기되어을때, 음경이 조금 길어져보이고, 굶기도 조금 좋아진거 같습니다.
2. 운동하고 마무리로 단전호흡을 하는데 머리쪽에서 땀이 많이 나서, 기분이 상쾌합니다.
  소주천이라것을 배우지 않았지만, 머리속에서나마 온몸으로 기가 회전하는 상상을 하면서 마무리호흡을 하고 있는데,
  그게 소주천을 흉내내서 그런건지..좀 궁금하네요 ㅋㅋ
3. 기역도를 하면서, 얼굴살이 빠지면서 좀 갸름해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있습니다. 몸무게 변화는 크게 없지
   만, 느낌상으로 장도 깨끗해 진거같고, 몸도 가벼운 느낌입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세요.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글쓴이: jerrykim)

(2016-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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