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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방울(대, 소 사이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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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운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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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 사용4일 됐어요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냉이 많이나오네요 좀더 써보고 후기 올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발기에 문제가 있어서, 큰마음먹고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주말반을 수강해서, 2일만에 빠르게 강의를 들었어야했어서 혹시 내용을 모두 소화하지 못할까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원장님의 쉬운 설명과 반복학습덕에 내용습득은 쉽게 되었습니다.

 

오늘로 기역도 수련을 한지 거의 1주일이 되어가는데요, 

가장 처음의 변화는 아침발기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발기가 되어있지 않은날이 상당히 오래되었는데,

요즘에는 아침에 일어날때가 즐겁습니다.

또한, 제 몸을 사랑해주어야 한다는 원장님의 말에, 제 몸을 자주 쓰다듬어주고는 하는데요.

상당히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시간 좀더 수련에 정진해서, 저의 성적문제를 모두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1041&page=1

(글쓴이: Kukuroy)

(2018-10-23) 

57세의 남성입니다.

여러사정으로 수련참여를 할수가 없었어 기역도를 구매해서 설명서대로 허리돌리기 천골치기 고환,성기 맛사지를 10~20분정도 하고 기역도 수련을 해온지 한달이 되었네요.

참고로 옥돌을 전자랜지에서 데워 고환과 단전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팥주머니로 고환과 단전을 두들겨주는것을 병행 하면서 꾸준히 케겔운동을 하고있습니다.

수련 1주차에서 끈의 조임으로 인한 고통은 있었으나 무게로 인한 고통은 없었기에 무게를 3KG까지 늘리게 되었, 결과 성기의 굵기가 젊었을때 정도의 사이즈로 변하였고 가끔씩 아침에 먼저 일어나서 저를 깨우는 일이 있었습니다.

수련 2주차에서 무게를 4KG,수련 3주차에 무게 5KG,수련 4주차를 마무리 하는 오늘 무게를 7KG으로 늘렸습니다. 당연히 끈의 조임으로 인한 고통은 있지만 무게에 대한 고통이 없기에 중량을 늘려 보았습니다.

5KG을 들어 올리는 순간부터 아랫배에 강한 당김을 느끼면서 장기에 에너지가 전달되어 서 인지 배변이 좋아졌고, 속이 답답함이 없어지면서 시원졌고, 오히려 장운동을 한것같은 느낌이 들정도 입니다.

그런데 3주차 부터 발기가 거의 되지 않는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수련중 일어 날수있는 현상이라고 체험후기에 보았기에 걱정 하지않고 수련을 하고 있으나 평소의 예전의 길이와 굵기보다는 좋아진것 같기는 한데 과연 얼마나 더 좋아 졌을까 하고 궁금해 지기는 한데 발기가 안되니 알길이 없네요..

그리고 제가 수련전에 허리 통증이 있었는데 수련 이틀만에 통증이 없어졌네요..

신기한 일이 였습니다..그러나, 수련 3주에 접어 들면서 5일정도 허리 통증이 있었지만 지금은 컨디션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중량을 늘려 갈수록 아랫배부터 뱃속 전체가 강한 당김을 느끼면서 허리까지 당김을 느끼게되고 곧바로 몸이 편안고 시원해 지는것 같습니다.

이제 갓한달을 수련하고 후기를 남긴다는게 숙스럽지만 더 나은 발전의 계기가 되고자 앞뒤없이 글을 올렸습니다..많은 지도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꼭 기회가 된다면 정규수련코스에 입문하여 제대로 교육을 받고 싶습니다..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1039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글쓴이: 골든트리)

(2018-09-25)

 

무리한 수련으로 성기에 멍울이 생겨 2일 휴식하니 멍울이 없어졌습니다.

빨리 효과를 보고싶은 조급함때문에...

준비운동 각5분씩 한후에 기역도 수련은 성기에5kg.성기와 고환에7kg으로 매일5분×2회 실시했는데 수련후 변화는 성기를 만질때 느낌이 너무 부드러워 졌고.성기둘레가 좀 커졌고.성기뿌리쪽에 만져보면 없던 근육이 생겼고.조조발기현상이 생겼습니다.5년만에 내몸에서 일어난 변화입니다.컨디션이 좋을때 기역도 수련할때는 꿀맛이었고.컨디션이 다운됐을때는 시간떼우기식이었습니다.철삼봉으로 온몸 두드리기후 엔 너무시원했고 온몸에 열감.기감이 느껴져서 좋았고 어떤날은 허리가 너무 아팠던적도 있었는데 하루지나니 요통이 거짓말처럼 없어졌어요.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1022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글쓴이: 이긴자)

(2018-08-11)

 

50대 중반인데 발기안되고 돼도 강직도 너무약하고 단소컴플렉스로 고민하다가 유투브 통해 타오러브 알게되어 기역도 특강신청했어요.

수련후 첫날 철삼봉으로 온몸두드리기를 교육받은대로 두드리기를 하니 온몸이 날아갈듯이 가벼워지고 컨디션이 너무 좋더라구요! 와!신기하다 철삼봉 진짜 대단하다.철삼봉 메니아가 되어버렸습니다. 그후 천골펌핑.수평허리돌리기.골반락킹.누워천골치기 각5분.쪼그려앉기30회.그리고 교육받은대로 고환.성기맛사지 등등 한후에 기역도 수련5분×2회 실시합니다 기역도 수련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철삼봉은 온몸이 시원해집니다 1주 수런중 피로감.멍울등 약간의 명현현상은 있었습니다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1019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글쓴이: 이긴자)

(2018-08-01)

 

안녕 하세요 해피야 입니다.전 올해 만45세 소띠 아저씨 이구요.기역도를 시작 한지는 6~7계월 정도 된거 같습니다. 심신 수련법으로 단전 호흡을 시작한지는 20여년 정도 되었구요. 결혼후 그리고 3자녀를 키우면서 따로 시간내서 하지는 못했지만 생활속에서 편하게 단전 호흡 하는 수준으로 해왔읍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부부관계는 그전같지 안은건 당연 하구요 저또한 와이프 앞에선 토끼로 변하고 와아프 또한 성관계를 시채놀이처럼 생각하며 그냥 그런게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었읍니다.몇년전 들을만한 팟캐스트 없나 찾아 보던중 이여명 박사님께서 처음 시작하셨던 고수들의 성 아카데미를 들으면서 너무나 많은 가르침 받았구요. 비록 귀동양 으로만 배운 수업이지만 정말 엄청난 결실을 얻었읍니다. 처음엔 박사님 말씀대로 항문 조이기 부터 시작했었읍니다. 처음에는 10초 버티기도 힘들더니 나중에는 5~10분도 가능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그 다음 시도 한 부분이 피씨 근육 조이기 운동 이었읍니다. 저는 집에서 직장 까지 운전으로 1시간 걸리는데 직업 특성상 오후에 출근하여 조녘에 퇴근합니다. 그래서 차가 막히는일이 없어서 직장에 운전하고 가는동안 피씨 근육 조이는 운동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었읍니다. 지금은 피씨군육을 1시간씩 조이고 있어도 전혀 힘들지 안구요 피씨 근육을 조이면 매츄리알 만하 딱딱한 근육이 느겨질정도의 수준에 이르렀읍니다. 그 다음 단계는 피씨 근육과 항문을 같이 단련하기 시작했죠. 피씨 근육만 단련했더니 항문이 다시 약해 지더라구요....그리고 나중에는 그겄도 살짝 지겹다는 생각이 들어 피씨 근육을 조이고 단전 호흡을 시작하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항문을 조이기 시작 했읍니다. 평소와 같이 직장을 가면서 차안에서 훈련 하던 어느날 피씨 근육을 조이고 그다음 항문을 조이는데 등줄기로 가래떡 굵기 정도의 기운이 등줄기를 타고 머리쪽으로 올라가는 겄을 느겼읍니다. 그리고 그냥 알았읍니다 그게 수승 화강 이라는 겄을.

단전 호흡을 하고 그많은 책들을 읽어도 기운운용은 마음으로 하는거라는 책의 답에 평생 느겨보기 힘들줄 알았던 수승 화강이 운전을 하면서 이루어졌던 겄입니다.

일이 끝나고 사무실에 앉아서 단전호흡을 시작 했읍니다. 호흡을 피씨 근육을 통해 단전 쪽으로 보내면서 동시에 피씨근육을 조이며 축기를 시작 했고 축기가 될쯤 항문을 조였더니 역시나 기운이 머리 쪽으로 올라가는 겄이었읍니다. 그리고 숨을 내쉬며 기운을 다시 단전 쪽으로 내렸죠. 그러게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갚자기 눈물이 났읍니다. 펑펑 울었읍니다. 가슴이 세상이고 세상이 내가슴인거 처럼 가슴이 시원하게 뚤렸읍니다.울음이 멈추고 나중에 생각난겄이 중단전이 열린는 기의 현상 이었음을 알았읍니다.책에서만 읽어 보았던 중단전 열림 현상이었던 겄입니다. 지금은 수승화강 3번만 하면 하루가 전혀 힘들지 않읍니다. 문제는 기운을 운영하고 나서 부터 시작 되었읍니다. 와이프가 저를 부부관계시 감당 하지 못한다는 거였읍니다. 와이프는 냄비형인데 삽입후 5분후면 자궁 쪽에서 깊은 오르가즘을 느끼고 그후로는 질이 마르며 고통을 호소 하는 타입입니다. 전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작년 12월에 은방울, 은방을 인터넷 강좌, 기억도 인터넷 강좌, 충전되는 에너지오르가즘 비법 구입했읍니다. 와이프는 색스때문에 이런거 까지 꼭봐야하냐고 거부하더군요. 하지만 은방울 만은 생리때만 빼고 하루에 4~6시간씩 매일매일 착용하고 있읍다.

 

지금부터는 지난 5계월간 변화한 저의 부부 이야기 입니다. 

우선 저의 와이프 이야기 입니다. 작년 10월 부인과에 진찰을 받으러 갔던 와이프가 자궁 입구에 작은 염증이 있는데 조직 검사후 의사 소견은 아직 시기가 더 나빠질지 아니면 없어질지 모르는 단계라 6계월후 다시 검사 하자고 했었읍니다. 그래서 고민중 은방울 구입을 결심했고 은방울이 섹스를 위한 도구로만 알고 있던 와이프에게 은방울의 효능과 효과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6계월만 차고 다니기로 약속을 받았읍니다. 처음 한달은 아무런 느낌도 변화도 없다고 은방은 효과 있냐고 물어 보더군요....ㅎㅎㅎ 2달째 은방울을 빼는데 많은 양의 액채가 쏟아져 나와 깜짝 놀랐다고 했고 3달째는 소변을 보는데 은방울이 빠졌나왔다고 해서 드디어 은방울이 질속에서 움직이기 시작했구나 하고 생각 했읍니다. 4달째 계단을 오르는데 얕은 진동이 느겨졌다고 합니다. 저도 와이프와 성관계시 언재부턴가 와이프 질에 힘이좀 생겼다는겄을 느겼구요. 지난달에는 부인과에 다시가서 검사 받았는데 자궁입구에 있던 염증도 없어졌다는 겄입니다. 와이프는 지금 은방울 효과에 아주 만족하고 있읍니다. 저또한 와이프가 건강한겄만으로도 대 만족입니다. 더이상 바랄겄도 없구요.

이제부터는 저의 이야기 입니다. 

1월 2018년 첫째달 어자피 와이프의 건강(정확히는 자궁) 상태가 좋지안아 당분간 성관계는 포기했기에 기억도로 성 욕구를 감소시키고자 기억도를 시작했읍니다. 동시에 충전되는 에너지 오르가즘도 같이 읽었구요.그동안 박사님에게 귀 동냥으로 배운 모든 지식을 다시한번 정리하며 더 자세한 부분들을 배우면서 기역도와 기공을 익히기에 충분한 책이었읍니다.​

둘째달, 기역도와 호흡을 같이 시작 했읍니다. 이직까지는 남근에 통증이 있어서 호흡이 조금 힘든 상태 입니다

세째달, 기역도시 끈매는 부분의 살이 많이 달련되고 기역도시 섰던 천도 부드러운 천으로 바꾸었더니 수련시 살이 찌져질거 같던 통증은 사라졌고 수련시 단전 호흡은 많은 성욕을 완와 시켜 주었읍니다. 이제는 자위로 성욕을 풀기엔 사정감이 너무 적은 느낌으로 옵니다. 몸으로 퍼지는 사정감이 너무 큼니다. 얼마냐 크냐고요? 기역도를 알기전 성기로 사정할때의 3배정도 느낌으로 사정감이 등골을 따라 머리까지 올라가 온몸으로 퍼집니다. 한편으론 와이프와 부부관계로 이런느낌을 느낀다면 얼마나 와이프가 사랑스러울까 생각해 봅니다.

네달째 이젠 기역도와 기공 수련으로도 성적인힘과 육채적인 힘을 감당할수 없어 그동안 건강삼아 쳐왔던 테니스를 조금더 열심히 시작했읍니다. 참고로 첫째놈이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 입니다. 토요일 일요일 아들과 똑같은 훈련을 받고 똑같은 연습을 했읍니다. 근육이 힘듭니다. 하지만 몸이 지친건 아님니다. 아들의 개인 코치도 놀라는 표정 이었읍니다. 만45세 아져씨가 16살 고등학생과 똑같이 훈련 받고도 멀쩡하니 저 또한 속으로 많이 놀랐읍니다.

이게 내공이구나 하고 생각이 들어 골수 내공책을 인터넷으로 주문했읍니다.

다섯달째 지금은 골수내공책을 한번 읽어 보기만한 상태 이고 처음 몇동작 책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기운을 뼈속으로 감아 보았읍니다. 역시나 뼈속으로 기운이 감기는겄이 느겨졌읍니다. 아직까지는 시간을 내어서 따로 훈련할 시간은 없읍니다. 지금도 기역도와 기공호흡에 더 매진하고 어느정도 단계에 이르면 골수내공도 시작 하려 합니다. 한국에서 단전 호흡은 명상 호흡에 가깝고 이여명 박사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호흡은 도가에서 가르치는 호흡이어서 중국 무술영화에서처럼 기운을 운영 할수 있는 수련법이니 열심이들 배우십시오. 참고로 처음 기억도 시작할때 저의 성기는 13cm 였고 굴기는 엄지 손가락보다 조금 더 굵었읍니다. 하지만 지금은 15cm 에 휴지심보다 조금 얇읍니다. 물론 성관계는 여전히 1달에 1번 전의 라기보단 와이프에게 마사지 30분 해주고 성관계 10분 이구요. 그러고 나면 혼자 30 애써야 겨우 사정 하지만 말이지요. 요즘은 와이프가 사랑 스럽고 자식들이 소중해 보이고 20대 에도 못느겼던 뱃심과 패기라는 말들을 몸으로 느끼면서 살고 있읍니다. 앞으로 저는 기역도 수련을 통해서 운기수련에 더 열중할거 같읍니다. 수련중 궁금한점 또는 발전 사항 있으면 또 글 올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998&page=2

(글쓴이: 몽구)

(2018-05-31) 

기역도 3~4주차
훈련일지 입니다..


 

우선 성에대해 자신감이 없었는데

이제는 어느누가 와도 만족해줄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인생을 살면서

섹스를 절대
외면할수없는것인데...
이렇게 기역도를 만난거에대해

굉장히 행복하고
하루하루가 지겹지않고 즐겁습니다..(지금
내옆에 애인이 없어도요..)


 

기역도에대해 조금이나마
의심하는 분들이 있다면 지체하지 마세요


 

평생 같이 가야되는
겁니다... 새로운 행복을 찾게해준 타오러브 감사합니다.ㅎㅎ


 

3~4주차
기역도를 계속 하고있습니다.
지금은 7키로 정도로 높였습니다..

 

1키로
정도 높였을 뿐인데 엄청 조심 스럽습니다.
혹시 문제 생길까봐 조심 조심 훈련 합니다.
그래도 배에서 부터 고환까지 쭉쭉 땡겨지는
느낌이 납니다..

 

pc근육 힘이 더욱 강해지는것이 느껴짐니다...

 

기역도 훈련및 pc근육훈련을 계속  하다보니 전립선이라는 것에대해 관심이 없었는데지금은 전립선에 항상 무게를 두고 훈련합니다..


pc
근육 훈련을 강하게 짧게만 계속 훈련했었는데 걍 오래
한번 참아 볼까 하고 5분참기 10분참기 20.. 30pc근육을 참다보니 전립선쪽  및 회음부쪽이 뻑뻑해 지면서 떨림 증상이 일어나는
것이 나도 점점 성장해 가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저도 조금더 훈련하고
여유가 된다면 남성 은방울을 구매하여 훈련할것이며

전립선감각을 키우면
남성 오르가즘도 느낄수 있다고하니 도전해 보고싶습니다.


 

비사정이 목표이니
만큼 pc근육 기역도
항상 훈련하고 몸 훈련만큼 이론 교육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팟케스트도 들으며 열심히 훈련해 비사정을
꼭 성공하겠습니다..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996&page=2

(글쓴이: jjun1)

(2018-05-30) 

기역도 2~3주차
변화된 모습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걍 내가 느낀점말 말 하겠습니다.


 

기역도2~3주차인데...
매주 하루정도 빼고 다함...
5~6회임...ㅋㅋ

 

하다보니 아침 발기가 안됨...ㅜㅜ
다격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감니다.

 

몇일 지나니 아침마다
내 페니스가 매우단단하게 저를 쳐다보고 있습니다.ㅎㅎ

 

중요한건...지금
5~6키로 정도로 기역도를
높였는데... 예전보다
심신및  

흥분도가 감소한걸 느낌니다...
항상 페니스및 고환이 수축 되있었는데..


 

지금은 축 처진 느낌 입니다..
축처..
조금 커진거 같기도 하구요..ㅎㅎ

 

다음은 빅드로에대한 의견인데여...
아직까진 실패는 안했습니다..

 

아얘 처음부터 나는
사정을 안할것이다라는 마음 가짐을 하고 하니 더욱더
잘참아짐니다.

 

완전 흥분된 상태에서 어떻게
해야 흥분도가 낮아질까 계속 연습중입니다

 

역시 애무든 섹스든
자위든 슬로우 앤 소프트 엄청 중요한거 같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하는
연습및 머리속에 항상 생각해야 될것 같습니다.

 

근데..
사정을 안하고 끝네는데..
기분 나쁘진 않습니다...

그러고 빅드로 할때
pc근육의 힘이 좋아야
된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니다..

 

pc근육
힘이 쎄지려면 기역도를 열씨미 해야 겠죠~~
ㅎㅎ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987&page=2

(글쓴이: jjun1)

(2018-05-22)

저는 닉네임이 에너지파워입니다.

제가 팟캐스트에 올린 글이 방송되던 날 그 방송을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주신다고 하더군요

더 감사하고 있는 것은 저인데요..

 

타오러브에 올렸던 글을 편집해서 다시 올립니다.

 

어느날인가 예전같지 않은 나를 발견합니다.

과로와 스트레스로 몸은 망가져가고

새벽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심볼을 발견하고야 말았지요.

 

그러기를 여러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돌파구를 찾기 위한 인터넷검색을 시작했지요.

 

그때가 3년전 아마도 2015년도 5월쯤인가 싶네요.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이여명박사님의 칼럼과 고수들의 성아카데미였지요.

 

그날부터 고수들의 성아카데미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고

그리고는 타오월드에 가입해서 동영상강좌를 거의 다 구매해서

섭렵하기에 이르릅니다.

 

그러기를 몇 달이 지나니 그 지긋지긋하던 조루는 사라지고

새벽마다 왕성하게 솟아오르는 심볼에 이끌려 잠을 깨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솟아오르는 욕구를 참기 어려워 애를 먹기도 했지만

이제는 접이불루 소주천을 행하는 경지에 이르러

솟아오르는 욕구를 에너지로 환원하여 늘 상쾌한 몸상태를 유지합니다.

 

매일 거의 빠짐없이 기역도나 기체조를 수련합니다.

이제는 정력을 컨트롤하는 단계를 뛰어 넘어 에너지오르가즘에 집중하며

섹스테크닉과 마사지를 배우는데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기를 수련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지요.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면 발기되어 있는 심볼에 힘을 주면서

회음혈에 집중하면 짜르르한 성감이 일어나고 그것이 등줄기를 타고

선정혈까지 오르고 그 기를 다시 전신으로 돌리면서 쾌감을 느끼지요.

그러다 이완되면 마사지부터 시작하여 회음혈을 자극하고

성기를 자극하여 온몸에 감각을 다시 일깨우며 그렇게 생겨난 에너지를 전신으로 돌리면서 짜릿한 에너지오르가즘을 반복하여 느낍니다.

 

그리고 나서 정력증강 섹서사이즈를 수련하며 가뿐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하루 즐거운 시작이지요~~~

이제는 일단 컨트롤능력은 훌륭하게 준비가 되었으니 테크닉을 높이고

도의 경지에 이르는 기순환에 전념하는 상황입니다.

 

이 모두가 이여명박사님을 알고부터 3년이 채 안되는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젊어서부터 건강과 성에 관한 관심도 많아 단전호흡이나 수련에 관한 서적부터

시작하여 소녀경 등의 서적을 즐겨 탐독했으며 무협지도 많이 읽으면서

무협지에 나오는 섹스로 공력을 높이고 내상을 치료하고

여자를 황홀경으로 이끄는 방중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성취를 위해 노력을 했지요.

 

1978년도에는 시중서점에서는 구하기 힘들었고 정독도서관에서도

대출은 안되고 열람만 되던 카마수트라를 열람하기도 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으나

성과는 전무 했지요.

그래도 지식은 다른 사람들 보다는 많이 축적했다고 생각했었으나 고성을 들으면서

깨달은 것은 성에 관하여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었지요.

고성을 들으면서부터는 팟캐스트을 다운 받아서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듣고 있지요.

지금도 차에 시동을 걸면 라디오가 아니라 다운받아 저장한 유에스비에서

고성과 4브레인 왓수다와 EO발전소가 랜덤으로 재생되지요.

같은 내용도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이 발견되고 새로운 것을 터득하게 되지요.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중구난방으로 섭렵한 지식과 수련이

자리를 잡아가고 핵심이 터득되면서 현재의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냈지요.

이 모두가 이박사님 덕분입니다.

고성을 만나기 수개월 전에는 배부신경차단을 해야 하나 많이 망서렸었는데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때 안하기가 천만 다행이었지요.

 

고성을 들으면서부터 성에 대한 관점이 달라졌지요.

성이야말로 가장 성스러운 성이며 행복의 근원이며

가정에 건강과 화목을 가져다주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며

감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배우고 터득해야 하는 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공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모르기에 체념하고 모르기에 섹스리스로 살면서 행복의 중요한 부분을 포기하고

사는 많은 사람들 혹은 성적 부조화로 갈등을 겪으면서도 방법을 몰라 포기하거나

부조화로 인한 질병에 시달리면서도 원인조차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안타깝네요.

아는 것이 힘이기도 하지만 아는 것이 곧 행복이란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이박사님이 추구하는 것이

모두에게 일반화되는 날이 한시바삐 도래하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건전한 성과 행복한 가정이 늘어난다면 사회도 그만큼 더 건강해지고

갈등도 줄어들고, 건강이 증진되면서 의료비도 절감되고 경제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플러스가 되리라고 생각하며 또한 성적 부조화로부터

생겨나는 갈등과 이를 해소하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많은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줄어들겠지요.

성적인 불만이 다른 불만을 잉태하고 다른 죄악을 만들고

그것이 악순환으로 되풀이 되는 많은 사회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올바른 성교육은 꼭 이루어지고 적극 권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기본적 단계이고

진정으로 에너지오르가즘을 알고 모두가 이를 실천하는 도의 경지에 이른다면

지금 우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모두가 하찮은 욕망에 불과하며 진정한 행복이 무언지를 터득하는

그런 세상이 되리라 믿습니다.

 

 

 

 

(글쓴이: 팟캐스트 "이여명의 EO(에너가즘)발전소"의 청취자 에너지파워님)

(2018.04.08)

(출처: 팟캐스트 "이여명의 EO(에너가즘)발전소"  http://www.podbbang.com/ch/11366)

 

에쿠 ~ 깜놀했네요~
한동안 바빠서 오랜만에 접속했는데 저의 체험담이 방송을 탔네요~
해피지영님의 예쁘고 감성적인 목소리로 읽어주시고
이여명샘의 보충 설명 고맙습니다.

저는 타오러브 관계자와는 이번 체험담 관련 전화 통화한 적 없구요,,
체험담 올린 이유도 방송될 건 전혀 생각 없었고
저의 실험 정신이 발동하여 그동안 해왔던 체험을 있는 그대로 올린 겁니다.
좋은 것은 널리 공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한가지 체험담에 빠진 것이 있네요,,
정확한 측정 기준이 아니어서 생략했는데 대략 올려보면,,,

성기마사지/섹서사이즈 훈련 전에
Full 발기(=발기상태에서 PC근육에 힘을 준 상태) 각도는
오른손가락을 활짝 펼쳐서 손목과 손바닥이
만나는 부분을 성기 뿌리 쪽에 대었을 때 중지에서 검지 사이 정도였구요,,
현재는 검지 정도 각도로 발기력이 조금 더 향상되었네요

그렇지만 이 부분은 단순히 운동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고 전반적 양생도 결합되어야할 것 같네요

일단 저는 고기/달걀/생선/우유/벌꿀 등을
20년 이상 일체 먹지 않아온 100% 채식인입니다.(vegan이라 분류하는^^)
따라서 고기 등 동물성식품에서 대부분의 칼로리를 차지하는 동물성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전혀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인들보다 피가 아주 맑아서
일단 이 부분을 염두에 두고 생각해 주시구요^^

저는 앞서 언급했듯이 30세 결혼때부터 [성도인술] [멀티 오르가즘맨] 을 읽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3분의 1정도 이해한 듯해요^^)
사정하지 않고 참았을 때 느끼는 쾌감이 사정만큼 황홀하다는 것을 체험했었구요
2016년부터 고수들의 성아카데미를 청취한 후에는
성관계시에나 독신 수련때 사정을 참았다가, 다시 진정 후
또다시 사정 전에 참는 것을 반복할수록 그 쾌감의 크기가 풍선 정도에서 시작했다가 애드벌룬보다도 커지는 것을 체험해왔기 때문에
2017년부터는 사정을 1~2개월에 1번 정도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본 양생의 토대 위에서

PC근육 운동, 성기 마사지와 섹서사이즈가 더해져서
발기 각도에서도 상승 효과가 나타났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위의 3가지 훈련을 하기 전에는 발기각도나 성기 크기가 전혀 향상되지

않았으므로 이 두가지 향상은 훈련 덕분인 것은 두말 하면 잔소리죠~

아울러 전혀 자랑이 아니고,, 너무나 당연한 현상으로서,,
아내만 피곤하지 않고 가능하다면,, 성관계는 밤을 세워서도 가능합니다
(비사정을 통해 서로 원하는 만큼 황홀하고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지요)

참고로,, 요즘 제가 성기 마사지할 때에는 오일 풀링을 겸하고 있네요,,
자연요법인 오일 풀링의 효과도 참 좋지요~

함께 첨부한 스마트폰 앱 타이머리스트캡처한 것은
제가 요즘 주 5회 정도 수련하는 20분 코스로,,,
먼저 올리브 오일을 1스푼 입에 넣은 후, 1~2초 간격으로 오물오물하면서
터이머리스트의 순서대로 운동을 진행하는 예제입니다.
맨 마지막은 타오러브에서 구입한 철삼봉으로
7분 정도 온몸을 두드리기까지 마친 후 (20분째)

올리브 오일을 뱉어내고, 입을 헹굽니다~


(캡처한 내용 중에서
단전마사지 PC”의 경우는 단전마사지하면서 PC근육을 조였다 풀었다 하는 것이고,,
고환 톡톡 성근육은 열손가락으로 고환을 가볍게 톡톡 두드리면서 동시에 성근육인 PC근육과 회음을 함께 조였다 풀었다하는 케겔 운동을 병행한다는 뜻입니다^^)

이상으로 저의 짧은 체험담이 방송을 탄 것을 듣고
깜놀 해서^^ 보충 설명을 올렸습니다~

아무튼 성과 관련한 올바른 관점과 체계적 훈련법을

꾸준히 전해주고 계시는 이여명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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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팟캐스트 "이여명의 EO(에너가즘)발전소"의 청취자 peace35님)

(2018.04.07)

(출처: 팟캐스트 "이여명의 EO(에너가즘)발전소"  http://www.podbbang.com/ch/11366)

 

 

어느덧 기역도 훈련이 10일차에 들어간다. 물론 10일을 매일한 것은 아니다. 격일제로 하고, 그 마져도 다른 일로 못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눈에 띄는 변화는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 수월해졌다는 것이다.

 

아마도 골반의 당김을 이용한 호흡법으로 기역도를 해서 장건강이 좋아졌고, 장건강의 좋아짐은 장내의 독소배출로 이어져서 피곤함을 훨씬 덜 느끼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역도의 진정한 수련의 목적은 지루나 조루의 치료도, 변강쇠도, 크기 확대도, 아닌 쿤달리니의 각성이라고 생각한다. 말을 좀 쉽게하면, 쿤달리니, 즉 전립선의 각성이다. 전립선의 각성을 위해선 그야말로 자신에게 맞는 무게가 상당히 중요하다.

 

결국 전립선이 각성되어야 비사정과 에너지 오르가즘이 가능한 것이다.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판별하는 방법은 일단 중량을 걸고 힘을 뺀 채로 몸을 축 늘어뜨린다. 내부의 늘어짐이 느껴질 때, 뭔가를 하는데, 그것은 강의시간에 배우시길~ ^^

 

아무튼 그런 방식으로 기역도의 중량을 잘 조절하여, 자신에게 맞는 무게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또한 끈이 무게중량을 한쪽으로 쏠리게 하지 않고, 고르게 퍼뜨려야 가능한 것이다. 왠만하면 진짜 그냥 정품을 추천한다. 마침 추석세일기간이 아닌가.

 

최근에는 이런저런 일들이 있고, 수련에 대한 심오한 연구가 있었기에 스케쥴이 좀 틀어졌었는데, 내일부터는 다시 심기일전해서 매일매일 기역도 수련을 해나가도록 하겠다.^^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812&page=2

(글쓴이: 타오패왕)

(2017-09-25) 

원래 개인적으로 기역도를 만들고, 또 다른 개량도구를 이용하여 성기를 단련하고 있었지만, 정품을 이용해보자는 마음으로 기역도를 정식 구매해서 수련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훌륭했던 점은 비단끈을 들고 싶습니다. 약간 쿠션감이 있는 비단끈은 무게 분배면에 있어서나 감촉에 있어서나 매듭의 용이성으로나 뛰어났습니다.

 

  예를 들어 면실다발 같은 경우엔 고정은 탄탄히 되는데 무게 분배면에서 좀 떨어지고, 고무밴드 같은 것은 무게 분배와 탄성은 좋지만 매듭시 서로 달라붙고, 매듭의 위치가 한 쪽으로 쏠리기 쉽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 비단끈은 그 2가지의 양면성울 두루 갖춘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비단끈은 쿠션이 없어서 중량이 퍼지지 않고 쏠리는데, 아무튼 이래서 정품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량추도 일반적으로는 1kg단위가 최소인데, 기역도는 역시나 초심자를 배려해 0.5kg 0.75kg 1kg 단위의 중량이 있는 것이 참 노하우가 깊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훈련을 한번 해보니, 무엇보다 무게 분배가 잘 되어 힘을 잘 뺄 수 있었습니다. 힘을 빼면 무게감각이 느껴지는데, 그 무게 감각에 대한 반작용으로 다시 힘을 주는 수순이라서 힘을 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힘을 주고 있어야 버틸 수 있었던 예전의 도구들과는 달리 힘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어서 느낌이 골반 전체로 퍼졌습니다. 골반으로 기역도를 들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 페니스만 묶었을 때는, 요도관과 전립선, 그리고 척추에 느낌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고환 까지 묶을 때는 고환과 골반, 페니스를 묶을 때는 요도관과 항문 및 척추에 의념을 두고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훈련 초반이지만, 꾸준히 수련하여 에너지 오르가즘을 온몸에 퍼뜨리는 경지를 향해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타오러브 온라인체험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802&page=2

(글쓴이: 타오패왕)

(2017-09-14) 

[힐링일기]1주차 기역도 수련 

 

기역도 배운지 1주일이 되어서 첫 일지를 쓰게 됐습니다

제가 주말 수업을 들어서 2일동안 한꺼번에 듣다보니 조금 까먹은 부분도 있는데

일단 수련을 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묽은 변을 눴는데 그게 고쳐졌습니다

진짜 신기합니다

다른 변화는 아직 모르겠지만 저거 하나 만으로도 아주 만족합니다

앞으로 쭉 해서 더 좋은 결과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 기역도하자)

(2017.04.22)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http://www.taoworld.kr/bbs/board.php?bo_table=taoist6_memberexp&wr_id=778​)

 

 

​                                                                                                  

 

[힐링일기] 2주차 기역도 수련

 

1주차 후기를 쓰고 영상을 받아서 그걸 보며 수련을 했습니다

1주차때보다 기역도 추를 한개 더 달아서 수련을 하니 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져서 운동 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발기력은 좀 강해진거 같지만 성관계시 사정감이 좀 빨리 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명현 현상중에 이런 증상이 있다고 하니 크게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는데
빅드로나 센터드로 수련중에 꼭 발목펌프 손목펌프 이런 펌프를 하면서 해야하나요? 저 같은 경우엔 펌프없이 하면 집중이 잘되는데 펌프를 하면 힘이 들어가서 집중이 잘 안됩니다 

집중이 안되도 집중하려고 노력하면서 펌프동작은 무조건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글쓴이 : 기역도하자)

(2017.04.29)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http://www.taoworld.kr/bbs/board.php?bo_table=taoist6_memberexp&wr_id=785​)

 

 

​                                                                                                 


[힐링일기] 3주차 기역도 수련일기


안녕하세요 드디어 마지막 숙제를 하게 됐습니다

3주간의 변화중 가장 큰것은 잦은 발기라고 해야하나요?
작은 느낌에도 발기가 잘 되는게 큰 것 같습니다
성감자극 훈련을 통해 성감이 일깨워져서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 제가 손발이 굉장히 차가운데 손은 많이 따뜻해 졌습니다
가끔씩 차가울 때도 있지만 전과 비교하자면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기역도 수련을 막 마치고 나면 손은 뜨겁게 순환이 잘되는데 발쪽은 많이 차가워집니다 왜 그런지 혹시 알고 계신가 궁금합니다


 

(글쓴이 : 기역도하자)

(2017.04.29)

타오월드 온라인 체험담

(http://www.taoworld.kr/bbs/board.php?bo_table=taoist6_memberexp&wr_id=791)

 

올해 2월 정규과정을 통해 처음 접하고 벌서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나름 변화가 많이 있어 내용을 나누고자 후기를 남깁니다.

​올해 초 기역도가 허리디스크 치료, 전립선 비대증 치료, 성기 강화, 성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대만 뉴스를 유투브를 통해 보고 한국에 교육 과정을 찾아 수강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은 효과가 있어 궁금한 점도 해결하고자 지난 주 금요일 보수과정에도 다녀왔습니다.

■ 교육 이전

   - 개인 소개:

     .45살

     .3년 전에는 축구/헬스/수영을 열심히 하여 나름 건강하였으나 허리디스크 발생으로 디스크 시술을 하였음

     .디스크 발생 이후 운동을 하지 못하여 몸무게가 늘고 성기능이 약화됨.

     .전립선 비대증이 오래전부터 있어서 밤에 자다가 1~2회 소변​

   - 성기 길이: 12.5cm

   - 관계 시간: 3분 전후

   - 항상 관계 시 자신감이 없었으며, 알콜 또는 관련 약품의 도움을 받음​

 

■ 변화 내용

   - 성기 길이: 15cm(+2.5)

   - 성기 굵기: 재어보지는 않았지만 손가락 한마디 반 이상은 커짐

   - ​성기 강직도: 허리디스크 발생 이전 보다 훨씬 단단하며, 귀두는 터질 듯이 팽창됨. 뿌리가 최근 갑자기 단단해지고 있음

   - 관계 시간: 10~15분 정도로 향상(​기역도 무게를 올린 직후는 7분 이내, 보통 주초에 1kg을 올리는데 주초는 조루/주중은 정상^^;)

   - ​허리디스크: 완치(기립근과 코어근육이 발달됨)

   - 전립선 비대증: 완치​

   - 기간 별 변화:

     .1개월: ​성기 길이가 14cm로 변화되며 굵기가 꽤 변화된 것을 느낌. 전립선 비대증/허리디스크는 5~7 kg 수련 시 바로 좋아짐

     .2개월: 변화 없으며 길이가​ 도로 13cm로 줄어든 느낌(지루한 기간)

     .3개월: 15kg을 넘어갈 시에 귀두와 성기 굵기가 갑자기 커짐. 성기의 모양이 울퉁불퉁하게 변함

     .4개월: 20kg을 넘어갈 시에 길이가 15cm로 갑자기 커지고 강직도가 조금 떨어짐. 성기의 모양이 울퉁불퉁한 것이 쭉빠진 모양으로 변하여 굵기가 줄어든 느낌을 받음

     .현재: 길이가 15cm 고정이며 성기 굵기가 조금 씩 굵어짐. 강직도가 계속 좋아짐. 뿌리가 최근부터 단단해지고 있음

​     .이해는 안되지만 성기 크기는 갑자기 변화되며 변화될 때 일시적으로 부피 보존의 법칙이 적용되는 듯 함. 길이가 커질 때는 굵기가 일부 줄어들고, 이후 굵기가 천천히 커짐.

   - 주요 변화:

     .빅드로를 실시하면 아주 약하게 전립선 주위로 느낌이 오나 아직 비사정에는 다다르지 못함

     .자신감이 100%까지는 아니지만 엄청나게 향상함​

 

■ 수련 내용

   - 주요 내용: 매주 1kg을 올린다고 생각하며 매일 2회 실시, 1달 전부터 매일 1회 실시

   - 현재 무게: 성기+고환 - 22kg, 성기 - 5kg

   - 일 수련 시간: 30~40분​

   - ​일 수련 내용:

    .배/허리 두드리기 및 골반 운동: 3분

    .회음부 마사지: 100회​

    .철삼봉으로 고환 두드리기: 100회

    .고환 압박하기: 1분

    .고환 아래로 당기며 호흡: 3회

    .철삼봉으로 귀두 두드리기: 100회

    .성기 당기며 호흡(위/앞/좌/우): 각 3회

    .기역도: 내렸다가 올리기 10회, 아래로 튕기기(20회, 1달전부터 안함), 돌리기(좌/우 각 10회), 골반 들어올리기(150회)

    .고환 호흡: ​5회

    .​배/허리 두드리기: 3분

    .기 모으기:​ 12회 크게 돌리고, 12회 작게 돌림

    .맥돌이로 전립선 마사지: 주 2회 정도​

    .기역도 돌리기, 골반 들어올리기 할 때 항문 조으기 보다는 PC 근육의 힘으로만 들어올림​


■ 향후 계획

   - ​소주천 교육 수강을 통해 비사정 달성

■ 개인 의견

   - ​무게 올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일정 무게(15kg 정도)까지는 1~2주에 0.5~1kg 정도씩 올리는 것이 좋을 듯 함

   - 현재 변화가 없다고 중단하지 말고 매일 30~40분 정도 시간 활용하여 꾸준하게 수련하는 것이 좋을 듯 함

   - 맥돌이로 전립선 마사지 하는 것이 성감각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듯함​

 

 

(출처: 타오러브 남성훈련담)

http://taolove.kr/board/bbs/board.php?bo_table=m121&wr_id=735&page=2

(글쓴이: 동수)

(2017-06-15) 

 

저는 올해 50세이고, 작년 말에 기역도 단기 과정을 이수했는데, 그 전후 변화에 대해 적어봅니다.


기역도를 하기 전에 제 몸상태는 1-2년 전부터 빈뇨 증상이 있어서 병원을 찾았는데
진단은 전립선이 부어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그 이후로 날이 차가워지면 그 증상이 심해지고 
별다른 개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발기력까지 지지부진한 일이 생겨서 예전부터 관심에 두었던
기역도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기역도의 이론과 실천부분을 들었는데,
이론부분에서 기역도가 오르가즘의 단계를 익히 아는 말초적인 방전이 아니라 
성에너지를 서서히 끌어올려 충전을 극대화한다는 개념 전개가 와 닿았습니다.

실천부분에서 천골 두개골 펌핑을 비롯한 준비운동, 회음부/전립선 등의 마사지, 성에너지 근육 훈련, 
기역도까지 배웠는데 이 내용을 정리해서 매일 1시간 30분 정도씩 수련을 했습니다.

1-2주 정도가 지나면서 전립선, 방광, 콩팥이 위치한 트라이앵글 부분이 가뿐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 전에는 빈뇨로 인해 불쾌감이 있었는데 그것이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매일 해주는
마사지 효과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전에는 평소에 몸을 방치하여 급기야 성관계시 발기가 제대로 
안되는 일이 생겼었는데, 지금은 아침마다 발기 되어서 잠에서 깨게 됩니다. 

유의해야 할 점은 제가 기역도를 할 때 리듬감으로 인해 10분 이상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귀두부분에 피멍이 생기는 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4-5일 정도 기역도를 중단하고 마사지 위주로 했고,
나중에는 마사지만 해도 다른 부분에 피멍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원장님과 상의를 통해 가벼운
마사지 위주로 해서 약간 쉬면서 조절했습니다. 무엇이든지 과한 것은 좋지 않다는 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부연으로 기역도를 하게 되면서 스스로 자신에게 보다 충실하게 되었습니다. 원초적인 성에너지의 배양은
덤으로 마음의 여유까지도 주는 듯 하여 일상이 하루가 다르게 다가옵니다.
(글쓴이 : 노영수)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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