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타오러브

서브탑

건강/수련도구 서브타이틀

맥뚜리-배꼽항문(전립선)힐링기구 > 건강/수련도구 | 타오러브

맥뚜리-배꼽항문(전립선)힐링기구 요약정보 및 구매

맥뚜리 출시!맥뚜리는 배꼽항문(전립선)힐링기구입니다. 타오월드에서 오랜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회음(전립선)을 풀어주는 새로운 명품 건강운동기구가 바로 맥뚜리입니다.

상품 선택옵션 1 개, 추가옵션 0 개

판매가 130,000원
회원할인가 130,000원
포인트 구매금액(추가옵션 제외)의 2%
배송비결제 주문시 결제

선택된 옵션

이 분류에 등록된 다른 상품이 없습니다.

상품 기본설명

맥뚜리 출시!맥뚜리는 배꼽항문(전립선)힐링기구입니다. 타오월드에서 오랜 연구개발 끝에 출시한 회음(전립선)을 풀어주는 새로운 명품 건강운동기구가 바로 맥뚜리입니다.

상품 상세설명

 

513dd06741befc7ae0eb05cd5e23491e_1533624 

 

 

 
a6c63114d1780e5e1f74412a4618dcdd_1540432





1b23928a6bb9158bfd346b975f9cf31a_1510895



a6c63114d1780e5e1f74412a4618dcdd_1540431



1b23928a6bb9158bfd346b975f9cf31a_1510895

 

상품 정보 고시

제품소재 상품페이지 참고
색상 상품페이지 참고
치수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자 상품페이지 참고
세탁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상품페이지 참고
제조연월 상품페이지 참고
품질보증기준 상품페이지 참고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품페이지 참고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1.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11-19
    평점
    별5개

     

    1차 후기 쓴 후 10일 정도 지났습니다. 작년부터 생리가 거의 폐경 수준이라 아주 불규칙적이었는데 신기하게 되돌아 왔습니다. 생리 전후 어지러움증 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아주 조금 어지러울려고 하다가 괜찮아지네요.

    이삼일 정도 확 쏟아지고 4ㅡ5일이면 완전히 멈추네요. 전에는 정말 떠올리기 싫을 정도로 머리가 아팠습니다. 이런 저를 이해하는 사람들도 없었고요
    철분제도 그때뿐.안먹으면 그대로였습니다. 한의원 다녀도 낫지를 않았는데...정말 감사합니다.맥뚜리를 만들어 주셔서요..앞으로도 꾸준히 해보고 또 후기 올리겠습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http://taoworld.kr/bbs/board.php?bo_table=taoist6_memberexp&wr_id=1262&page=1

    (글쓴이: 꺽다리)

    (2018-09-28)

  2.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11-19
    평점
    별5개

    2-3년 전부터 잠이 많이 오고 피곤함이 지속되더니 작년부터는 자주 토하고 천장이 돌 정도로 어지러워서 생활이 힘들 정도였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분으로부터 '복뇌력'을 소개받았고 타오월드를 알게되었습니다.

    원래 약과 병원을 싫어하는 타입이라 복부를 다스린다는 게 저한테는 안성맞춤이었고,

    마침 8월 '맥뚜리 무료 체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체험 후 사온 맥뚜리로 거의 매일 체험한 후 한달 가량 지났습니다. 지금의 상태는 눈이 좀 밝아지고 어지럼증이 없어져서 집안일은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토하지 않고 머리가 덜 아픈 것만으로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3개월 정도 지나면 더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저처럼 고생하는 분을 만나면 꼭 추천드리고 싶고요. 타오월드에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  감사  감사 합니다 ~~  감사  감사  합니다 ~~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http://taoworld.kr/bbs/board.php?bo_table=taoist6_memberexp&wr_id=1252&page=1

    (글쓴이: 꺽다리)

    (2018-09-18)  

  3.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03-27
    평점
    별5개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엔 무엇이 달라졌을까 생각해봤는데 일주일 차이라 크게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지난번에 추가로 배푸리를 구매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교육에서 맥뚜리를 통해 좋은 경험을 했기에 맥뚜리를 구매하였지만 여기보니 다른 분들의 배푸리 후기도 많아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했거든요

    교육당시 배푸리는 아파서 그 위에 엎드려 눕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맥뚜리 쪽으로 더 기울었구요
    근데 맥뚜리로 많이 풀어서 이제 엎드릴 수도 있고 살짝씩 몸을 굴릴수도 있더라구요.
    역시...배푸리는 맥뚜리 보다 훨씬 더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지난 한달간 맥뚜리로 거의 다 풀었다 생각했는데, 배푸리를 대어보니 그 밑에 한 층 더 남은 느낌이에요.
    역시나 아프긴 하구요, 먹은 음식이나 소화상태에 따라 예전만큼은 아니어도 꽤 아플때도 있습니다.
    참 맥뚜리로 많이 풀었어도 그게 다 풀려서 단단한게 0이 되는 건 아니고 많이 준 상태지만 긴장하거나 과식하면 다시 뭉쳐요. 대신 금방 풀리구요
    그럴땐 맥뚜리로 먼저 따뜻하게 데워서 가볍게 풀고 다시 배푸리로 ㅎㅎ
    예전보다 한단계 더 깊숙한 복부마사지를 하는 기분이에요

    제 결론은 복부가 어지간히 많이 막혀있는 사람에겐 역시 맥뚜리가 우선 낫단 생각이에요
    만일 배푸리먼저 샀더라면 그 아픔을 견디지 못하고 저 배푸리는 장농속에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맥뚜리는 일단 따뜻하여 몸을 살살 달래줘서 같은 자극도 덜 아프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섬세하게 내가 원하는 부위만 조심조심 풀어나갈 수 있어요.
    또 생리통이나 하반신이 차가울때 아랫배나 엉덩이 밑에 깔고 있으면 훨씬 컨디션이 좋아져서 좋아요
     
    근데 복부가 좀 풀리신 상태라면 배푸는덴 확실히 배푸리가 더 효과적인거 같아요
    훨씬 여러지점에서 깊숙히 들어오니까요
    그리고 배푸리의 또하나의 큰 장점은 등 마사지입니다.
    정말 목이나 등, 허리가 너무 아픈데 누가 조금만 주물러줘도 살것 같은데 마사지 받으러 갈 시간은 없고 그럴때 써보면 무슨말인지 아실거에요
    카달로그보고 이게 배마사지 전용인데 다른곳은 무슨 큰 마사지 효과가 있겠어 했지만 아쉬워서 사용해보았어요
    특히 저는 등 뒤쪽 신장쪽이 자주 뻐근하고 그 외 목뒤, 견갑골 이런곳이 종종 결려요
    특히 신장쪽은 아프면 숨쉬는 것도 힘들어 잠을 못들 정도인데 배푸리를 거기 깔고 몸통을 좌우로 몇번 굴리기를 몇분도 안했는데 넘 편안해져서 좀 놀랐습니다.
    마트에서 체험용 마사지 의자 이런것들도 신장이나 허리쪽은 깊게 못들어와서 감질나던데 이건 제대로 꼭 찔러주니까 그런지 기대이상입니다.

    지금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둘중에 하나는 못선택하겠어요. 제겐 둘다 각자 역할이 있거든요..
    집에 타오월드 건강용품들이 하나씩 늘고 있네요.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참 이것저것 많이도 사들였는데 여기는 물건 종류는 몇개 안되는데 하나하나 정말 여기만한 상품 정말 찾기 힘든거 같아요.
    진심 추천합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타오우먼)

    (2018-03-26)

     

  4.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03-27
    평점
    별5개

    배꼽 주변을 잘 풀어주고 앉은 자세로 명치 부분을 10초 단위로 눌렀다가 떼어내고를 반복하였습니다. 명치를 자극할 때에는 정말 머리가 띵하도록 어지러운 느낌이 강하게 들더군요. 하지만 소화를 돕기 위해서는 이 정도 고통은 참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풀어주니 신기하게도 마음이 안정되고 통증보다는 시원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배푸리에서 가운데 부분을 빼내고 그 위에 누워서 배꼽 뒷 부분에 있는 신장 부분을 자극했습니다. 그동안 일 때문에 늦게 자고 피곤함을 겪어내느라 고생한 신장을 위해 선물을 해준다 생각하고 배푸리에 문질렀는데 역시나 통증과 함께 시원함이 몰려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위 쪽으로 경직된 등근육을 풀어주었는데 너무 아파서 평상시에 등이랑 어깨가 많이 뭉쳐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손이 잘 닫지 않아 그냥 방치해둔 걸 후회했습니다. 등이나 어깨 부위가 뭉쳐있어서 혈액순환이 안되다보니 그동안 정신이 몽롱하고 장시간 집중하는게 어려웠던 것 같았습니다. 맥뚜리를 데워서 배꼽에도 올려보고 등 뒤에 대고 신장부분과 엉덩이 윗부분을 자극했는데 엄청 따가우면서 아픈 느낌이 들었는데 다 굳어져있던 내 몸을 풀어주는 거다라고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날 때 좀 더 수월하게 일어날 수 있었고 평상시 맛보지 못한 개운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배푸리와 맥뚜리로 배맛사지를 한지 3주가 되었는데 그동안 몸에 생긴 긍정적인 변화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평소에 복부가 돌덩이처럼 단단하고 항상 머리가 무거워 고생이었는데 배를 꾸준히 풀어준 결과 배를 만져보면 굉장히 부드럽고 말랑말랑 해지고 머리도 맑아졌으며 활동을 할 때 좀 더 기운이 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당연히 배변도 눈에 띄게 좋아졌고요. 예전에는 항상 머리가 무거워서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낮잠을 많이 잤는데 그렇게 해도 머리의 통증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복부와 신장, 등근육을 풀어주니 아무리 많이 자도 개선되지 않던 두통이 확연히 나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양의학에서 몸이 아픈 것은 그곳에 기혈이 막혀서 그런 것이라고 했는데 정말 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마사지를 할 때 아프다는 이유로 방치하면 안 되고 오히려 내 보살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더욱더 잘 풀어줘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타오월드의 배푸리와 맥뚜리는 저의 정말 훌륭한 마사지사입니다. 앞으로는 활용범위를 늘려서 종아리나 무릎, 허벅지 부위에도 응용해서 마사지해보려고 합니다. 항상 건강 때문에 고민이었던 제게 희망을 주는 소중한 도구를 만들어주신 타오월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유주석)

    (2018-01-21) 

  5. 작성자
    타오러브
    작성일
    18-03-27
    평점
    별5개

    평소 설사를 달고 살아 음식을 먹을 때마다 조심스러운 1인입니다. 아침에 볼일을 보러가면 속이 좀 안 좋은 날은 2~3번을 설사를 하고 그러고 나면 기운이 쪽 빠집니다. 치킨이나 피자 같은 음식을 좋아하기는 하는데 먹을려고 할때마다 부담을 느끼는 편이고요.(물론 안 먹는게 제일 좋습니다만) 게다가 빈뇨증상이 있어서 한 시간에 한 번은 소변을 보러가야 마음이 편안합니다. 30년대가 되니 체력도 저하되고 배변기능이 이렇게 안 좋아져서 너무 힘드네요. 그래서 마음을 다 잡고 제 몸을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배푸리로 앉은 상태에서 명치 부분을 10초씩 눌렀다 떼고를 반복하여 6번을 하고 배푸리를 밑에 깔고 배꼽을 마주하여 상하좌우로 비볐습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아프고 어지러움까지 몰려와서 세기를 조절하며 쉬면서 하였습니다. 나도 모르게 위장이 너무나 굳어져 있었던 것이죠. 어쩐지 최근 들어 머리가 멍한 증상이 심해진다 하였습니다. 서양에서는 배를 제2의 뇌라고 불러서 복뇌라고 한다잖아요. 그렇게 아픈 통증을 이겨내서 배를 풀어줬더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맥뚜리를 전자렌지에 2분간 데워서 티셔츠를 입은 상태에서 맥뚜리를 배꼽위에 올려놨더니 뭉친 부위가 풀어지면서 엄청 따끔한 거에요. 하지만 꾹 참고 버틸 수 있는만큼 버텼습니다. 그러고 나니 대변도 단단해져가고 소변이 마려운 횟수도 줄어들어 가네요. 아직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좋아지는 느낌이 들어 희망이 보입니다. 2018년에는 꼭 수련을 통해 건강해지려고요. 화이팅^^ 

     

    (출처: 타오월드 온라인체험담)

    (글쓴이: 유주석)

    (2018-01-07)

  • 추천 콘텐츠
  • 맥뚜리
  • 기역도
  • 은방울
  • 철삼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