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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존 작성일18-03-28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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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ㅣ타오러브 조회수 ㅣ2,6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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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존

몸의 신비로움은 우주의 신비와 비교된다. 그만큼 성적쾌감과 오르가즘의 세계도 넓은 우주의 비밀과도 같이 끝이 없다. 인간의 몸은 성적쾌감의 가능성으로 가득 찬 환상의 나라이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다시 한번 신비로운 사랑의 존을 점검해본다.

 

 


 


‘뇌색남’이란 말이 있듯이 가장 섹시한 곳은 바로 뇌이다.

뇌를 통한 상상만으로 옥시토신이 체내에 골고루 전달되서 흥분을 일으킨다. 그래서 ‘마음’이 가장 큰 성적기관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실제로 상상만으로도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들도 많고 잠결에도 무려37%의 여성들이 절정에 다다른다는 보고도 있다. 물론 남성들도 꿈속에서 미녀를 만나서 몽정을 하기도 하지만 말이다.

유두
유두는 입술 다음으로 애무의 문을 여는 곳이기도 하다. 유두를 애무하면 단순히 가슴부분만 성적쾌감이 일어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단순히 가슴뿐만 아니라 질수축을 일으켜 절정으로 가는 지름길을 열어줄 수 있다.

가슴을 울리는 쾌감
가슴을 애무해서 성적쾌감을 증폭시키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이다. 가슴에서 느껴지는 쾌감이 마치 음부에서 느껴지는 것과 비슷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비법이 있다.

섹스시에 음부와 성기를 번갈아 만지면서 숨을 들이쉴 때마다 음부에 느껴지는 에너지를 차곡차곡 쌓는다는 상상을 한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여진 성에너지를 호흡으로 가슴으로 끌어올린다. 이렇게 되면 성기와 함께 가슴 쪽에서도 깊은 쾌감을 느끼게 된다. 단순한 성적쾌감이 아니라 깊은 오르가즘을 느끼게 될 것이다.


코어

코어운동이 열풍이다.

코어운동은 운동을 통해 혈류를 증가 시키고 골반저 근육을 자극하고 단련시킬 때 10%의 여성들은 깊은 체내의 절정을 경험한다는 보고가 있다.

기본적으로 코어근육은 오르가슴을 느낄 때 수축하는 부위이기 때문이다. 코어운동 하루 5분이면 잠자리에서 50분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


자궁경부

자궁입구인 자궁경부는 주요성감대이다. 자궁경부는 뇌에서 쾌감을 깨우는 ‘미주신경’에 근접한 부위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궁경부와 더불어 자궁섹스에 대한 관심도 많고 시도도 해보지 쉽지는 않다. 하지만 자경경부를 자극하면 언제가는 문을 열릴 것이다.

 



클리토리스

음순부터 질 내부까지 무려 8천 개의 감각신경 말단이 모여 있는 이곳 오르가즘의 보물창고이다. 여성 오르가즘의 초인종 클리토리스 애무에 대한 오해는 무조건 열심히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클리토리스의 위치며 모양도 다르고 절정의 오르가즘을 느끼는 부위도 다를 수 있다. 일단 정확한 포인트를 물어보라! 바로 여기? 아니면 조기?


요도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요도도 자극하게 된다. 하지만 남성들은 적극적으로 공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요도는 사랑의 샘인 걸 아는 남성들은 꾸준히 샘을 판다. 요도에서 흘러나오는 향긋한 애액을 맛보기 위해서 말이다.

요도를 자극하는 걸 좋아하는 여성이 2/3라는 사실을 아는가?

자신의 클리토리스가 어디에 어떻게 붙어 있는지는 잘 알고 있겠지? 클리토리스가 요도의 삼면을 감싸고 있기 때문에, 엄밀히 따지면 요도를 건드리는 것은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행위로 간주되곤 한다. 하지만 클리토리스가 아닌 요도를 포인트 삼아 공략하는 것은 훨씬 간접적인 접촉이며, 여성의 3분의 2 정도는 이 자극을 더 선호한다는 통계가 있다.


클리토리스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들도 질오르가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바로 질오르가즘의 문인 ‘G스폿’을 제대로 못열기 때문이기도 하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오직 18%만의 여성들이 질내 삽입만으로 오르가즘을 느낀다. 꼭 삽입을 통해서가 아니라 전희부터 G스폿을 자극하면서 오르가즘을 열 준비를 해줘야 한다.


다 아는 사실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디테일은 다르다. 애무하는 강도, 속도 그리고 분위기에 따라서 여성과 남성의 몸은 다르게 반응한다.

하면 할수록 느는 것도 섹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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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문라이트님의 댓글

문라이트 작성일

정리된 내용 많은 참고가 됩니다~
하면 할수록 느는 것도 섹스라는 것에 공감 원츄~!!!

기러기님의 댓글

기러기 작성일

예전엔 뇌도 성감대란걸 몰랐던 적이 있었는데 코어 근육이 성감대란 생각은 최근까지도 한번도 못했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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